우리 대학은 1월 29일(월) 오후 2시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서거석 총장, 본부 보직교수, 단대 학장, 교수 및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려대 전 총장인 어윤대 박사를 초청하여 “대학교육 개혁과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초청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어윤대 박사는 대학 교육이 공급자 교육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에 교육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국가 경쟁력을 위해 대학 교육의 개혁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국제 경쟁력 있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국제 경쟁력 있는 대학이란 교수대 학생 비율을 줄이고, 책임시간제를 낮춰 교수들이 연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미국은 교수 1인당 12명 정도이며, 1년에 9시간만 강의를 하게 돼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1인당 30여명, 책임시간은 일주일에 6시간 정도 된다.
고려대의 경우 경쟁력 있는 학교를 만들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먼저 영어로 강의를 하도록 했으며,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지양하고 세계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교환학생을 늘리도록 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날 강의에서 어윤대 박사는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학교재정이 튼튼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하여 발전기금을 많이 모금하여야 한다는 점과 학생 등록금의 적정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어윤대 박사는 “전북대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특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신임 서거석 총장과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어윤대 박사는 대학 교육이 공급자 교육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에 교육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국가 경쟁력을 위해 대학 교육의 개혁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국제 경쟁력 있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국제 경쟁력 있는 대학이란 교수대 학생 비율을 줄이고, 책임시간제를 낮춰 교수들이 연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미국은 교수 1인당 12명 정도이며, 1년에 9시간만 강의를 하게 돼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1인당 30여명, 책임시간은 일주일에 6시간 정도 된다.
고려대의 경우 경쟁력 있는 학교를 만들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먼저 영어로 강의를 하도록 했으며,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지양하고 세계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교환학생을 늘리도록 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날 강의에서 어윤대 박사는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학교재정이 튼튼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하여 발전기금을 많이 모금하여야 한다는 점과 학생 등록금의 적정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어윤대 박사는 “전북대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특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신임 서거석 총장과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