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 대학에 동양 최고 인수공통 난치병 연구소 설립

    • 전북대학교
    • 2007-01-09
    • 조회수 3943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서거석 총장에 당차원 지원 약속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이 8일 오후 국회를 방문하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강재섭 대표는 우리 대학 인수공통전염병 및 난치병 연구소 설립과 관련하여 광우병, 부르셀라병 등을 연구하는 동양 최고의 인수공통난치병 연구소가 되도록 하겠다며 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그동안 우리 대학은 수의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인수공통 전염병 및 난치병 연구소 설립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수의대 학장과 전공 교수들이 최근 정읍지역에서 부르셀라병 감염으로 인하여 파산상태에 놓인 농가를 방문한 강대표에게 부르셀라병의 심각성과 이를 연구하는 전문 연구소가 국내에 부재하여 인수공통 전염병 및 난치병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연구소 설립이 필요함을 건의하였다.
    그에 따라 강 대표는 국내 대규모 축산 및 양계 농가가 가장 많은 전북 지역의 거점 국립대학인 우리 대학에 연구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하였고 우선적으로 작년 말 예산 심의 시 연구소 설립 용역조사 예산을 반영토록 하였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인 박재완 의원은 다음달 1일 우리 대학 수의대와 공동으로 국회에서 인수공통난치병 현황 및 연구소 설립 관련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서총장은 이날 저녁 서울 세종문회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전북 출신 재경인사들의 화합과 고향 발전을 다짐하는 정해년 재경전북인사 신년하례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서거석 총장을 비롯하여 이연택 재경도민회장, 한덕수 삼수회장, 김완주 전북도지사, 김병곤 전북도의장, 최규호 교육감, 서창훈 전북일보 사장, 정·관·학계 및 재계, 문화예술계 각계각층 인사 1천여명이 덕담을 나누고 고향발전을 위해 힘을 합할 것을 다짐하였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