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동문이며 사법제도 개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한승헌 변호사가 12월 29일(금) 오후 장영달 국회의원과 함께 모교인 우리 대학을 방문하여 서거석 총장에게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백서를 기증했다.
한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의 사법제도개혁 추진 과정과 성과를 담은 백서를 가장 먼저 모교에 기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백서가 사법개혁에 대한 자료로 전북대에서 소중히 사용되기를 바란다.”라며 기증의 소감을 밝혔으며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고, 서거석 총장이 전북대를 더욱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믿는다.”며 총장 취임을 함께 축하하였다.
사개추위의 백서는 지난 2년간 우리나라 현실에 부합하는 사법개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법조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 학계, 경제계, 노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각계를 망라한 대표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과 협의를 거듭하여 그 과정에서 나온 각종 자료들을 총 집대성한 책이다. 사개추위는 2년간의 사법제도개혁 추진과정과 성과 등을 담은 4백페이지 분량의 백서 두 권을 발간하는 것을 끝으로 지난 27일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한승헌 변호사는 지난 40년간 자신이 변호했던 시국사건의 수사·재판문서를 집대성한 자료집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 실록’을 함께 기증했다. 7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1965년 소설 ‘분지’ 필화사건부터 동백림 간첩단사건·통일혁명당사건·김대중 내란음모사건·문익환 목사 방북 사건, 그리고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등 67개의 사건을 골라 개요를 싣고 공소장·조사보고서·변론서·최후진술·판결문 등을 담은 것으로 우리 현대사의 민주화 운동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의미있는 책이다.
한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의 사법제도개혁 추진 과정과 성과를 담은 백서를 가장 먼저 모교에 기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 백서가 사법개혁에 대한 자료로 전북대에서 소중히 사용되기를 바란다.”라며 기증의 소감을 밝혔으며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고, 서거석 총장이 전북대를 더욱 크게 발전시킬 것으로 믿는다.”며 총장 취임을 함께 축하하였다.
사개추위의 백서는 지난 2년간 우리나라 현실에 부합하는 사법개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법조를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 학계, 경제계, 노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각계를 망라한 대표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과 협의를 거듭하여 그 과정에서 나온 각종 자료들을 총 집대성한 책이다. 사개추위는 2년간의 사법제도개혁 추진과정과 성과 등을 담은 4백페이지 분량의 백서 두 권을 발간하는 것을 끝으로 지난 27일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한승헌 변호사는 지난 40년간 자신이 변호했던 시국사건의 수사·재판문서를 집대성한 자료집 ‘한승헌 변호사 변론사건 실록’을 함께 기증했다. 7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1965년 소설 ‘분지’ 필화사건부터 동백림 간첩단사건·통일혁명당사건·김대중 내란음모사건·문익환 목사 방북 사건, 그리고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등 67개의 사건을 골라 개요를 싣고 공소장·조사보고서·변론서·최후진술·판결문 등을 담은 것으로 우리 현대사의 민주화 운동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의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