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제15대 서거석 총장 취임식이 28일 오후 2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강정채 전남대 총장, 차종선 전북대 동창회장, 나용호 원광대 총장, 이희연 군산대 총장, 김영석 우석대 총장, 전기준 경북대 대학원장, 장만채 순천대 총장 및 주요대학 총장이 참석하였다.
국회의원으로 최규성 의원, 장영달 의원, 김춘진 의원, 채수찬 의원, 이광철 의원, 오세욱 전주지방법원장, 김병곤 전라북도의회의장, 최규호 전라북도교육감, 송하진 전주시장, 신국중 전라북도교육위원회 의장, 서창훈 전북일보사장, 임병찬 전북도민일보 사장 및 언론계 인사 등 외부인사와 조영빈 총장, 김수곤 총장, 장명수 총장, 신철순 총장, 두재균 총장 등 역대 총장, 주요 보직교수 및 대학 구성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 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 대학은 호남 최초의 국립대학으로서 개교 이래 숱한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 발전과 국가의 번영을 이끌어왔으나 개교 이래 최대의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진단한 뒤 “개교 60주년을 맞는 2007년을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재임기간 동안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해 전국 10위권 대학으로 육성하고 세계 100대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 수준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여 교수의 연구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마련, 혁신평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 강화, 일류대학 수준의 대학 발전기금 확보 등을 추진하겠다.”며 대학 발전을 위한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성원과 사랑을 부탁하였다.
또한 서 총장은 우리 대학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각자의 본분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 대학이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대학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취임식 이후에는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로비에서 축하 리셉션이 개최되었다.
국회의원으로 최규성 의원, 장영달 의원, 김춘진 의원, 채수찬 의원, 이광철 의원, 오세욱 전주지방법원장, 김병곤 전라북도의회의장, 최규호 전라북도교육감, 송하진 전주시장, 신국중 전라북도교육위원회 의장, 서창훈 전북일보사장, 임병찬 전북도민일보 사장 및 언론계 인사 등 외부인사와 조영빈 총장, 김수곤 총장, 장명수 총장, 신철순 총장, 두재균 총장 등 역대 총장, 주요 보직교수 및 대학 구성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 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 대학은 호남 최초의 국립대학으로서 개교 이래 숱한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 발전과 국가의 번영을 이끌어왔으나 개교 이래 최대의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진단한 뒤 “개교 60주년을 맞는 2007년을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재임기간 동안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해 전국 10위권 대학으로 육성하고 세계 100대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 수준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여 교수의 연구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마련, 혁신평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 강화, 일류대학 수준의 대학 발전기금 확보 등을 추진하겠다.”며 대학 발전을 위한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성원과 사랑을 부탁하였다.또한 서 총장은 우리 대학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각자의 본분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 대학이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고, 상식이 통하는 대학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취임식 이후에는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로비에서 축하 리셉션이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