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시무식이 서거석 총장을 비롯하여 본부 보직교수, 단대학장,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월 2일(화) 오전 10시 진수당 1층 최명희홀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정해년인 올해는 600년만에 돌아온 쌍돼지해로 우리 대학의 개교 60주년이다. 지난 60년을 되돌아보고, 100년을 내다보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2007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새해인사를 하였다.
특히 “올해 우리 대학 발전의 화두는 혁신과 변화이다. 혁신과 변화를 통해 명문 일류 대학의 길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이전의 좋지 못한 모든 것을 과거의 강에 흘려보내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할 것이다. 연구와 교육 그리고 행정 등 모든 분야가 변화해야 한다.”라며 “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리 전북대학교를 만들어가자.”라는 신년 화두를 밝히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
이날 시무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정해년인 올해는 600년만에 돌아온 쌍돼지해로 우리 대학의 개교 60주년이다. 지난 60년을 되돌아보고, 100년을 내다보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2007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새해인사를 하였다.
특히 “올해 우리 대학 발전의 화두는 혁신과 변화이다. 혁신과 변화를 통해 명문 일류 대학의 길로 나아가야한다. 우리 전북대학교는 이전의 좋지 못한 모든 것을 과거의 강에 흘려보내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할 것이다. 연구와 교육 그리고 행정 등 모든 분야가 변화해야 한다.”라며 “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워지는 우리 전북대학교를 만들어가자.”라는 신년 화두를 밝히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