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과대학 무역학과 윤충원 교수가 제27대 한국무역학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윤교수는 금년 5월에 열린 학회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취임식은 지난 12월 8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된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 즈음하여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무역학회는 약 1,800명의 무역학 전공 교수, 관련연구소 연구원, 한국무역협회, KOTRA 등 각종 유관기관이 가입하여 운영되고 있는 국내 굴지의 메이저 학회이다. 동 학회는 무역이론 및 정책분야, 무역실무분야, 무역경영분야와 함께 국제물류, 국제통상, 국제지역연구분야 등 무역학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 뿐만 아니라 지난 196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수출지향적인 경제정책을 전개해 오는 과정에서 각종 무역정책의 수립 및 무역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무역학회장에 취임한 윤충원 교수는 ㈜선경 카이로지사, 포트사이드지사, 본사 일반상품수출부 재직 후 지금까지 우리 대학에 재직하면서 무역학과장, 미국 일리노이대학 객원교수, 상과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전북지역 내에서 전주상공회의소 부설 지역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전북노동문제연구소 자문위원, 전북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수출자문위원, 전북중소기업지원센터 사외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무역학계에서 윤교수는 (사)한국무역통상학회 회장과 국제지역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본교 TI사업단장, 전국대학 TI사업단협회회 회장, (사)한국통상학회 부회장, (사)한국무역상무학회 부회장, (사)한국국제상학회 부회장, 산업자원부 무역거래기반조성 전문위원회 위원직을 맡고 있으면서 우리나라 무역학계와 관련 산관학 협력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매우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윤교수는 "금년 우리나라 경상계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이어온 학회장 취임을 계기로 무역학이라고 하는 학문 발전과 국가적인 차원에서 한국무역의 재도약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는 한편 미력이나마 전북 무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쏟겠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
사단법인 한국무역학회는 약 1,800명의 무역학 전공 교수, 관련연구소 연구원, 한국무역협회, KOTRA 등 각종 유관기관이 가입하여 운영되고 있는 국내 굴지의 메이저 학회이다. 동 학회는 무역이론 및 정책분야, 무역실무분야, 무역경영분야와 함께 국제물류, 국제통상, 국제지역연구분야 등 무역학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 뿐만 아니라 지난 196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수출지향적인 경제정책을 전개해 오는 과정에서 각종 무역정책의 수립 및 무역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무역학회장에 취임한 윤충원 교수는 ㈜선경 카이로지사, 포트사이드지사, 본사 일반상품수출부 재직 후 지금까지 우리 대학에 재직하면서 무역학과장, 미국 일리노이대학 객원교수, 상과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전북지역 내에서 전주상공회의소 부설 지역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전북노동문제연구소 자문위원, 전북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수출자문위원, 전북중소기업지원센터 사외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무역학계에서 윤교수는 (사)한국무역통상학회 회장과 국제지역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본교 TI사업단장, 전국대학 TI사업단협회회 회장, (사)한국통상학회 부회장, (사)한국무역상무학회 부회장, (사)한국국제상학회 부회장, 산업자원부 무역거래기반조성 전문위원회 위원직을 맡고 있으면서 우리나라 무역학계와 관련 산관학 협력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매우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윤교수는 "금년 우리나라 경상계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이어온 학회장 취임을 계기로 무역학이라고 하는 학문 발전과 국가적인 차원에서 한국무역의 재도약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는 한편 미력이나마 전북 무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쏟겠다."는 소감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