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농업개발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의 김한오, 김수철 씨가 2006년 전국 농학계대학 최고농업경영자과정 농업경영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김한오씨는 채소분야(지도교수 은종선)에서 “친환경 복분자 농법으로 수박을 지킨다”라는 내용으로 발표하여 최우수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화훼·특작분야(지도교수 은종선)에서 김수철씨가 “좌절과 아픔을 딛고 국화 재배로 부농의 꿈을” 이라는 제목으로 우수상(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지식 기반형 전문농업경영을 학습하고 영농현장에서 이를 접목시켜 농업경영의 성공모델이 되는 우수 농업인의 발굴을 위하여 농림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전국농학계대학최고농업경영자과정에서 주최하는 농업경영 성공사례 발표회가 지난 11월 24일 서울 농협대학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에는 전국 각 대학에서 수도작, 과수, 채소, 축산, 화훼·특작, 경영일반 등 6개 분야에 예심을 거쳐 선발된 36명의 발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한오씨는 채소분야(지도교수 은종선)에서 “친환경 복분자 농법으로 수박을 지킨다”라는 내용으로 발표하여 최우수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화훼·특작분야(지도교수 은종선)에서 김수철씨가 “좌절과 아픔을 딛고 국화 재배로 부농의 꿈을” 이라는 제목으로 우수상(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지식 기반형 전문농업경영을 학습하고 영농현장에서 이를 접목시켜 농업경영의 성공모델이 되는 우수 농업인의 발굴을 위하여 농림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전국농학계대학최고농업경영자과정에서 주최하는 농업경영 성공사례 발표회가 지난 11월 24일 서울 농협대학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에는 전국 각 대학에서 수도작, 과수, 채소, 축산, 화훼·특작, 경영일반 등 6개 분야에 예심을 거쳐 선발된 36명의 발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