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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문화인류학전공, 해마다 학예연구사 배출해 화제

    • 전북대학교
    • 2006-11-20
    • 조회수 5014

    - 고고문화인류학 전공 소재윤 동문, 올해 문화재청 학예연구사에 합격 -    

    우리 대학 인문학부 고고문화인류학 전공에서 올해에도 문화재청 학예연구사 시험에 최종합격자가 나왔다. 2006년도 학예연구사 시험에는 총 80명(고고학분야)이 지원하여 3명이 최종합격하였으며, 우리 대학 출신으로 소재윤 동문(2000년 학부 졸업, 2001년 석사 졸업, 2007년 박사 입학)이 합격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문화재 연구분야 고등고시라 불리고 있는 학예사 선발시험은 전국을 통틀어 매년 극소수 합격자만이 배출되고 있다. 문화재청 학예연구사는 국가 공무원 6급으로 출발하며, 주로 문화재 발굴조사와 전시 및 기획 등 업무를 맡는다.
    우리 대학 인문학부 고고문화인류학전공에서는 거의 매년 학예연구사를 배출해오고 있다. 올해 합격한 소재윤 동문 외에도, 1999년 이규훈(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학예관), 2000년 최흥선(현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사), 2002년 진정환(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 이종철(현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사), 2003년 백선영(현 부산박물관 학예사), 2004년 이민석(현 정읍시청 학예사), 2005년 송대남(현 경기도청 학예사) 등이 수십대의 경쟁률을 뚫고 학예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우리 대학은 1999년 이후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학예연구사를 배출한 대학으로 알려져 해당 분야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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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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