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헬스케어기술기술개발사업단(단장 : 김학용 교수)이 오는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 참가한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헬스케어사업단은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라북도가 함께 하는 10년간의 대형사업으로 현재 3차년 사업을 진행중이다.
전북대학교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지역산업혁신관에서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인 부산대학교 차세대물류IT기술연구사업단, 전남대학교 바이오하우징연구사업단, 충북대학교 충북BIT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단과 함께 지역특화첨단기술관이라는 타이틀로 총 16부스에서 연구 성과물을 전시 및 시연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나노섬유로 제조한 스포츠 의류, 헬스케어 시제품, 필터 하우징 및 필터 샘플, 표면 처리한 시편 등을 전시한다. 전기방사 시연 및 풋 - 헬스케어 시스템 시연이 이뤄지며, 게임을 이용한 자세균형 헬스케어 기기와 소프트 골프채 및 골프볼 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번 박람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13시 30분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지방연구중심대학의 추진전략과 향후 활성화 방안을 위한 “지역전락산업 혁신을 위한 지방연구중심대학의 역할”이라는 컨퍼런스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단을 소개하고 지방대학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통하여 헬스케어사업단은 지방연구중심대학의 바람직한 운영 방안과 지역산업 활성화 기여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지역혁신박람회를 기반으로 헬스케어사업단은 중・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을 증대시키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의 개발을 지역대학이 담당하게 하고, 지방연구중심대학을 축으로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헬스케어사업단은 전북대학교가 주관하고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라북도가 함께 하는 10년간의 대형사업으로 현재 3차년 사업을 진행중이다.
전북대학교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지역산업혁신관에서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인 부산대학교 차세대물류IT기술연구사업단, 전남대학교 바이오하우징연구사업단, 충북대학교 충북BIT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단과 함께 지역특화첨단기술관이라는 타이틀로 총 16부스에서 연구 성과물을 전시 및 시연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나노섬유로 제조한 스포츠 의류, 헬스케어 시제품, 필터 하우징 및 필터 샘플, 표면 처리한 시편 등을 전시한다. 전기방사 시연 및 풋 - 헬스케어 시스템 시연이 이뤄지며, 게임을 이용한 자세균형 헬스케어 기기와 소프트 골프채 및 골프볼 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번 박람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13시 30분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지방연구중심대학의 추진전략과 향후 활성화 방안을 위한 “지역전락산업 혁신을 위한 지방연구중심대학의 역할”이라는 컨퍼런스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단을 소개하고 지방대학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통하여 헬스케어사업단은 지방연구중심대학의 바람직한 운영 방안과 지역산업 활성화 기여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지역혁신박람회를 기반으로 헬스케어사업단은 중・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을 증대시키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의 개발을 지역대학이 담당하게 하고, 지방연구중심대학을 축으로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