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제11대 교수회장으로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이중호 교수가 취임했다. 제10대 교수회장을 지낸 바 있는 이중호 교수는 “대학사회 내부의 갈등을 치유하고, 총장 재선거 문제를 조속한 시일 내에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실추된 대학과 교수들의 위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새롭게 출범한 제11대 교수회는 부회장에 서은경(자연대 반도체과학기술학과)·이명우(농생대 조경학과)교수가, 감사에는 유제호(인문대 불어불문학과)·유철중(자연대 공통과)교수, 사무처장에는 김대경(자연대 수학·통계정보과학부) 교수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달 21일부터 새롭게 출범한 제11대 교수회는 부회장에 서은경(자연대 반도체과학기술학과)·이명우(농생대 조경학과)교수가, 감사에는 유제호(인문대 불어불문학과)·유철중(자연대 공통과)교수, 사무처장에는 김대경(자연대 수학·통계정보과학부) 교수가 각각 선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