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과 황인호 교수가 지난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아세아-태평양 축산학회에서 "Outstanding Research Award"을 수상했다.
아세아-태평양 축산학회는 동물연구 분야에 공헌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2년에 2명씩 선발하여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황인호 교수는 초청 주제발표 “Management of eating quality by post-slaughter intervention techniques -Electrical stimulation and hanging methods-”에서 우리나라에서도 고기의 맛과 영양적 질을 향상시키는 연구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아직 산업화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전기자극과 현수방법을 통한 맛 개선 방법을 소개했다.
학교기업 전북대햄 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는 황인호 교수는 (재)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대햄이 공동으로 개발한 “파워슬림” 제품으로 인삼 사포닌 함유 소시지의 우수한 맛을 소개하여 전북대햄의 품질적 우수성을 홍보했다. 특히 이 소시지는 실험동물을 통해 혈청 및 간내 콜레스토롤과 중성지질의 큰 감소 효과를 보였다.
아세아-태평양 축산학회는 동물연구 분야에 공헌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2년에 2명씩 선발하여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황인호 교수는 초청 주제발표 “Management of eating quality by post-slaughter intervention techniques -Electrical stimulation and hanging methods-”에서 우리나라에서도 고기의 맛과 영양적 질을 향상시키는 연구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아직 산업화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전기자극과 현수방법을 통한 맛 개선 방법을 소개했다.
학교기업 전북대햄 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는 황인호 교수는 (재)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대햄이 공동으로 개발한 “파워슬림” 제품으로 인삼 사포닌 함유 소시지의 우수한 맛을 소개하여 전북대햄의 품질적 우수성을 홍보했다. 특히 이 소시지는 실험동물을 통해 혈청 및 간내 콜레스토롤과 중성지질의 큰 감소 효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