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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I 논문 한편 더 써 전북대 기 살리자

    • 전북대학교
    • 2006-08-02
    • 조회수 5698
     2006년도 과학기술논문색인(SCI) 순위에서 전국 16위, 세계 439위를 기록한 가운데 연구력 향상을 위해 대학본부 및 교수들이 발벗고 나섰다.
     특히 이문호(공대·전자정보) 교수에 의해 제안된 '전북대 Rank 10위 진입 캠페인 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교수의 캠페인 내용은 SCI논문 300편 증가를 목표로 모든 교수들이 논문을 1편씩 더 쓰자는 것이다. 이 교수는 "현재 전북대의 SCI 논문 수는 563편으로 300편을 더 쓰게 될 경우 인하대와 울산대, 경북대를 제치고 10위까지 진입이 가능하다"며 "이는 대학이 시설유치나 건물 신축을 하는 것보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논문을 일정량 이상 쓸 경우 강의시간 축소나 석좌교수제를 도입해 교수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2006.7.15 발행한 Goal 문(2)-(신아출판사 -이문호 箸)에서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대학본부 기획과는 교수들의 연구력 향상을 위해 2006년 과제로 '교수 연구력 고도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에 지원비가 1천만을 초과할 경우 1/2로 줄어드는 '상한 1/2 규정'을 없애기로 했다. 또 향후 논문 편수에 따라 장려금을 더 지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현재 논문번역지원 프로그램(TIPS), 대형 연구 프로젝트 추진비 지원, 연구공모과제 신청 장려금 지원, 등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해 운영해왔다.
     또 4분기마다 SCI 연구 논문 1편당 최고 1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교수 연구 장려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난 5년 간 연구논문 79%, 장려금 지급액 128%가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조소용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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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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