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대학원 김영곤 교수(51·비뇨기과)가 법인 제5대 전북대학교병원장에 취임했다.
전북대학교병원 양두현 병원장 이임식 및 김영곤 병원장 취임식이 11일 오후 4시 30분 전북대병원 모악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서병수 전북대학교총장권한대행, 이광철 국회의원, 김병곤 전라북도의회 의장, 최규호 전북교육감 등 내·외빈과 병원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두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전북대병원을 성원해 주신 전북도민과 병원 교직원들의 도움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병원의 내실을 굳건히 다진다는 생각으로 병원을 경영했고, 그 결실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 병원장은 또 “지역임상시험센터와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등을 연계해 발전시켜나가면 전북대병원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를 빈다”는 말로 이임사를 갈음했다.
김영곤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구현, 공공의료기관으서 역할 강화, 최고 수준의 의료인력 양성, 창의적 연구능력 향상, 고객 만족도 향상과 경영 합리화 등을 임기 내에 이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병원장은 이를 위해 “노인층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노인보건의료센터 유치를 유치하고 지역암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2010년 서해안지역 최고의료기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역설했다.
전북대학교병원 양두현 병원장 이임식 및 김영곤 병원장 취임식이 11일 오후 4시 30분 전북대병원 모악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서병수 전북대학교총장권한대행, 이광철 국회의원, 김병곤 전라북도의회 의장, 최규호 전북교육감 등 내·외빈과 병원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두현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전북대병원을 성원해 주신 전북도민과 병원 교직원들의 도움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병원의 내실을 굳건히 다진다는 생각으로 병원을 경영했고, 그 결실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 병원장은 또 “지역임상시험센터와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등을 연계해 발전시켜나가면 전북대병원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를 빈다”는 말로 이임사를 갈음했다.
김영곤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구현, 공공의료기관으서 역할 강화, 최고 수준의 의료인력 양성, 창의적 연구능력 향상, 고객 만족도 향상과 경영 합리화 등을 임기 내에 이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병원장은 이를 위해 “노인층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노인보건의료센터 유치를 유치하고 지역암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2010년 서해안지역 최고의료기관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