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과 광고 PR학회가 6월 22일 광주에서 열린 2006대한민국대학생광고경진대회(Korea Student Advertising Competition : KOSAC) 광주전라제주 지역예선에서 금상과 은상 모두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상에는 美운오리새끼 (신문방송학과 3학년 김다혜 배성희 송환종, 1학년 이호길 :작품명-우리가족이야기 삼성전자), 은상은 커피홀릭(신문방송학과 4학년 전상민 고건영, 2학년-박우찬, 원광대-김찬 : 작품명-더하기사랑 삼성전자) 팀이 수상하였다. 이번에 수상한 두개 팀은 9월에 열리는 서울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광고PR학회는 지난해에도 지역예선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본선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고산업 활성화와 예비 광고인들의 채용기회 확대를 목표로 시작한 KOSAC은 2005년 제 1회 대한민국 대학생 AD Challenge가 올해 대회명을 변경한 것으로 국내 광고 공모전 중 그 규모가 가장 크다.
이번 대회의 응모주제는 삼성전자 ‘또하나의 가족’에 이어 더 따뜻한 기업이미지를 위한 광고 캠페인 전략이었다. 5월 23일부터 지역별로 작품접수를 시작하여 작품은 전국적으로 477개가 접수되었고, 2차에 걸친 서류심사로 지역별 9팀씩 총 45개 팀이 지역예선 PT에 참가하게 되었다.
9월에 열리는 전국 본선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총 12팀이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본선 시상내역은 대상 1팀(장학금 600만원, 학과 지원금 400만원), 최우수상 2팀(장학금 300만원), 우수상 3팀(장학금 100만원), 장려상 6팀(장학금 50만원), 이 밖에 NHN특별상(장학금 200만원)이 있다.
잇다른 수상으로 자신감을 200% 충전한 광고PR학회 회원들은 다가올 전국본선을 잘 준비하여 지역대표로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학회 회원들은 외환카드 마케팅 공모전, 대홍기획 공모전 등 공모전 준비로 남들보다 더 뜨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금상에는 美운오리새끼 (신문방송학과 3학년 김다혜 배성희 송환종, 1학년 이호길 :작품명-우리가족이야기 삼성전자), 은상은 커피홀릭(신문방송학과 4학년 전상민 고건영, 2학년-박우찬, 원광대-김찬 : 작품명-더하기사랑 삼성전자) 팀이 수상하였다. 이번에 수상한 두개 팀은 9월에 열리는 서울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광고PR학회는 지난해에도 지역예선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본선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고산업 활성화와 예비 광고인들의 채용기회 확대를 목표로 시작한 KOSAC은 2005년 제 1회 대한민국 대학생 AD Challenge가 올해 대회명을 변경한 것으로 국내 광고 공모전 중 그 규모가 가장 크다.
이번 대회의 응모주제는 삼성전자 ‘또하나의 가족’에 이어 더 따뜻한 기업이미지를 위한 광고 캠페인 전략이었다. 5월 23일부터 지역별로 작품접수를 시작하여 작품은 전국적으로 477개가 접수되었고, 2차에 걸친 서류심사로 지역별 9팀씩 총 45개 팀이 지역예선 PT에 참가하게 되었다.
9월에 열리는 전국 본선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총 12팀이 뜨거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본선 시상내역은 대상 1팀(장학금 600만원, 학과 지원금 400만원), 최우수상 2팀(장학금 300만원), 우수상 3팀(장학금 100만원), 장려상 6팀(장학금 50만원), 이 밖에 NHN특별상(장학금 200만원)이 있다.
잇다른 수상으로 자신감을 200% 충전한 광고PR학회 회원들은 다가올 전국본선을 잘 준비하여 지역대표로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학회 회원들은 외환카드 마케팅 공모전, 대홍기획 공모전 등 공모전 준비로 남들보다 더 뜨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