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26일 발표한 2단계 BK21사업에 우리 대학 12개 사업단이 선정되어 49억 7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전북지역에서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은 지역우수대학원 육성분야의 기초과학 분야에서 5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양자물성연구 고급인력양성사업단(단장 : 김주진 교수)』, 응용과학 분야에서『전북지역 전략산업 혁신을 위한 전자정보고급인력 양성사업단(단장 : 김형석 교수)』, 『차세대 에너지 소재·소자 사업단(단장 : 한윤봉 교수)』, 인문사회 분야에서『전통 생활문화 원형구축 및 응용기획 전문가 육성사업단(단장 : 함한희 교수)』, 『중국 고전적 번역대학원 추진 사업단(단장 : 김병기 교수)』이 선정되었다.
고급전문서비스 인력양성 분야에서는 『21C형 의과학 인력양성사업단(단장 : 김선희 교수)』이 선정되었다. 핵심사업 분야에서는 6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 응용과학분야로『고분자 BIN융합 연구 사업팀(단장 : 강길선 교수)』, 『나노정보재료사업팀(단장 : 이철로 교수)』, 『신재생에너지 전기응용 고급인력양성 사업단(단장 : 강용철 교수)』, 『동물매개성전염병 예방전문 연구인력 양성사업단(단장 : 어성국 교수)』,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전임상시험연구 및 인력양성사업팀(단장 : 강형섭 교수)』, 『감성 마케팅 사업팀(단장 : 최낙환 교수)』이 선정되었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분야별 특성화된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7년간 2조 3백억원을 지원하는 2단계 BK21사업의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74개 대학 총 243개 사업단 및 325개 사업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2012년까지 진행될 2단계 BK21사업은 매년 과학기술 분야 1만 8,500명, 인문사회 분야 2,500명 등 국제경쟁력 있는 석박사급 인재 2만 1천명(전체 대학원생 수의 17%)을 육성함으로써 미래 국가발전의 성장 동력을 창출함과 동시에, 대학교육·연구력의 획기적 제고를 통해 분야별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은 지역우수대학원 육성분야의 기초과학 분야에서 5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양자물성연구 고급인력양성사업단(단장 : 김주진 교수)』, 응용과학 분야에서『전북지역 전략산업 혁신을 위한 전자정보고급인력 양성사업단(단장 : 김형석 교수)』, 『차세대 에너지 소재·소자 사업단(단장 : 한윤봉 교수)』, 인문사회 분야에서『전통 생활문화 원형구축 및 응용기획 전문가 육성사업단(단장 : 함한희 교수)』, 『중국 고전적 번역대학원 추진 사업단(단장 : 김병기 교수)』이 선정되었다.
고급전문서비스 인력양성 분야에서는 『21C형 의과학 인력양성사업단(단장 : 김선희 교수)』이 선정되었다. 핵심사업 분야에서는 6개 사업단이 선정되었으며 응용과학분야로『고분자 BIN융합 연구 사업팀(단장 : 강길선 교수)』, 『나노정보재료사업팀(단장 : 이철로 교수)』, 『신재생에너지 전기응용 고급인력양성 사업단(단장 : 강용철 교수)』, 『동물매개성전염병 예방전문 연구인력 양성사업단(단장 : 어성국 교수)』,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전임상시험연구 및 인력양성사업팀(단장 : 강형섭 교수)』, 『감성 마케팅 사업팀(단장 : 최낙환 교수)』이 선정되었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분야별 특성화된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통한 세계적 수준의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7년간 2조 3백억원을 지원하는 2단계 BK21사업의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74개 대학 총 243개 사업단 및 325개 사업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2012년까지 진행될 2단계 BK21사업은 매년 과학기술 분야 1만 8,500명, 인문사회 분야 2,500명 등 국제경쟁력 있는 석박사급 인재 2만 1천명(전체 대학원생 수의 17%)을 육성함으로써 미래 국가발전의 성장 동력을 창출함과 동시에, 대학교육·연구력의 획기적 제고를 통해 분야별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