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학생 氣 살리기’의 일환으로 시행된 2006년 1기 취업캠프가 지난 7일부터 1박 2일간 운수연수원에서 열렸다.
진로개발지원센터(센터장 : 최백렬 학생부처장)에서 주관한 이번 취업캠프는 취업 준비생에게 취업동향 파악에 따른 맞춤 취업전략 수립 등 취업경쟁력강화 내용을 단기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3,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취업캠프에는 120명 모집 인원이 초과 신청되어 선착순으로 마감했고, 당일에도 전원이 참석해 취업캠프가 시행된 이래 가장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첫날에는 “효율적인 입사서류 작성방법(이력서/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스피치 및 프리젠테이션 기법“에 대한 강의가 열렸으며, 저녁식사 후에는 “끼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게임과 댄스 시간을 통해 참가자 스스로 자신의 끼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장재성 대학과 미래 대표이사의 2006 채용동향에 따른 취업준비 전략과 면접 유형별 준비전략과 자기 연출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기법 강연이 이어졌으며, 실전 모의면접도 함께 이뤄졌다.
진로개발지원센터는 지난해 종합적인 취업 대책 수립과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2005년도에 취업캠프 5회 실시, 채용설명회 75회를 개최하였고 12월에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취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로개발지원센터(센터장 : 최백렬 학생부처장)에서 주관한 이번 취업캠프는 취업 준비생에게 취업동향 파악에 따른 맞춤 취업전략 수립 등 취업경쟁력강화 내용을 단기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3,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취업캠프에는 120명 모집 인원이 초과 신청되어 선착순으로 마감했고, 당일에도 전원이 참석해 취업캠프가 시행된 이래 가장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첫날에는 “효율적인 입사서류 작성방법(이력서/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과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스피치 및 프리젠테이션 기법“에 대한 강의가 열렸으며, 저녁식사 후에는 “끼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게임과 댄스 시간을 통해 참가자 스스로 자신의 끼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장재성 대학과 미래 대표이사의 2006 채용동향에 따른 취업준비 전략과 면접 유형별 준비전략과 자기 연출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기법 강연이 이어졌으며, 실전 모의면접도 함께 이뤄졌다.
진로개발지원센터는 지난해 종합적인 취업 대책 수립과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2005년도에 취업캠프 5회 실시, 채용설명회 75회를 개최하였고 12월에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취업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