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에서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오후 두재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단대 학장, 전체 교직원 및 총학생회, 산림자원학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회관 앞 덕진학술림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산벚나무 1,000주와 편백나무 500주 등 총 1,50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매년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를 하고 있는 덕진학술림은 전주소리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한 건지산 일대로서, 지난해 3월에 학술림 종합안내판 6개소, 자연환경 해설판 20개소, 건강해설판 10개소 등 총 36개의 안내판을 설치하여 전주 시민의 휴식 및 건강관리를 위한 종합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전주시 덕진동에서 금암동, 인후동, 송천동 등 4개 동에 걸쳐 138ha에 이르는 덕진학술림을 시민의 건강과 휴양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애용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꾸어나갈 예정이다.
식목일인 4월 5일은 국민 식수(植樹)에 대한 애림 의식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나, 행정기관의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올해(2006년)부터는 기념일로 변경되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산벚나무 1,000주와 편백나무 500주 등 총 1,50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매년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를 하고 있는 덕진학술림은 전주소리문화전당을 중심으로 한 건지산 일대로서, 지난해 3월에 학술림 종합안내판 6개소, 자연환경 해설판 20개소, 건강해설판 10개소 등 총 36개의 안내판을 설치하여 전주 시민의 휴식 및 건강관리를 위한 종합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전주시 덕진동에서 금암동, 인후동, 송천동 등 4개 동에 걸쳐 138ha에 이르는 덕진학술림을 시민의 건강과 휴양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애용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꾸어나갈 예정이다.
식목일인 4월 5일은 국민 식수(植樹)에 대한 애림 의식을 높이고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었으나, 행정기관의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올해(2006년)부터는 기념일로 변경되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