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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JTV 방송본부장 신효균 (행정·82년 졸) 동문

    • 전북대학교
    • 2006-03-07
    • 조회수 5902
    현직 언론인 최초 언론부문 ‘전북인대상’ 수상
    지방행정 전공 지난달 모교서 박사학위 취득도‘pride of 전북대’의 열번째 주인공은 JTV 방송본부장 신효균 (행정·82년 졸) 동문이다.
    신 동문은 지난 97년 개국한 전북지역 민영방송국인 JTV에서 방송본부장으로서 방송국에서 방영되는 모든 프로그램과 뉴스에 대해 총괄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지역언론에 종사한지가 벌써 25년이 돼간다는 신 동문은 JTV 창립멤버로 10년 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행정학, 그 중 지방행정을 전공한 신 동문은 “지역 언론인으로 지역현안을 누구보다 먼저, 깊게 알 수 있었다”며 “그 과정에 여론을 선도하며 기여할 수 있다는 지역 언론인만의 매력이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언론인으로서 신 동문은 지역 문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 89년 제작한 ‘지방자치제의 걸림돌’이라는 프로그램은 정치권이 지방자치제 실시를 유보하자 이를 비판하면서 지역 여론을 선도했다. 당시에 대해 신 동문은 “지방자치는 지역에서의 주장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며 “지역 언론
    인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지방자치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고 회상했다.
    신 동문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 96년에는 전북도제 백년을 맞이하여 ‘영상실록 전북백년’을 기획해 흩어져 있던 전북의 역사를 집대성하여 근세사를 체계적으로 정리, 영상으로 기록하기도 했다.
    이러한 전북에 대한 사랑의 결실이었을까. 신 동문은 지난해 현역 언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학술·언론부문 ‘자랑스런 전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달 우리대학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한 신 동문은 아직도 부족한 지식의 갈증을 느껴 다시 시작한 공부를 10년만에 마쳤다. 언론인의 특성상 늦은 밤에나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신 동문은 “‘주경야독’도 아닌 ‘주경야경심야독’이었다”며 농담을 건넸다.
    늘 새로운 도전과 배움으로 자신의 일생도 총괄하는 인생의 본부장다운 모습이었다.
    전북대 신문 정하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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