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과대학이 최근 실시된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3년 연속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1월 13일(금) 안양소재 관악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제50회 수의사 국가시험’에 42명이 응시하여 지난해에 이어 전원 합격하였다.
1월 23일에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합격자 발표에서 전원 합격을 한 대학은 전국 10개 대학 중에서 전북대학교가 유일하다. 최근 5년간 합격률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3년 연속 전원 합격하여 전북대학교의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번 합격자 김현관(수의대 4학년) 군은 “선배들이 이뤄온 쾌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학생들마다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의 사랑과 열정이 빚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수의사 국가시험을 주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계자는 이번 시험의 출제방향에 대해 “수의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6년제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사회에서 수의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과 자질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으며, 합격자들은 오는 2월 수의과대학 졸업여부를 확인한 후 수의사 면허증을 교부받게 된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1950년 수의학과 설립을 시작으로 1989년 단과대학으로 승격되었고, 1998년 6년제로 개편되어 현재까지 1700여명의 수의사를 배출하였다. 오랜 전통과 함께 배출된 졸업생들이 국가 중요 분야 및 기간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수의대학은 현재 김용준 학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수의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전력을 쏟고 있다.
1월 23일에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합격자 발표에서 전원 합격을 한 대학은 전국 10개 대학 중에서 전북대학교가 유일하다. 최근 5년간 합격률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3년 연속 전원 합격하여 전북대학교의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번 합격자 김현관(수의대 4학년) 군은 “선배들이 이뤄온 쾌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학생들마다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의 사랑과 열정이 빚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수의사 국가시험을 주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계자는 이번 시험의 출제방향에 대해 “수의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6년제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사회에서 수의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소양과 자질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으며, 합격자들은 오는 2월 수의과대학 졸업여부를 확인한 후 수의사 면허증을 교부받게 된다.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은 1950년 수의학과 설립을 시작으로 1989년 단과대학으로 승격되었고, 1998년 6년제로 개편되어 현재까지 1700여명의 수의사를 배출하였다. 오랜 전통과 함께 배출된 졸업생들이 국가 중요 분야 및 기간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수의대학은 현재 김용준 학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수의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전력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