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화학교육전공의 강민선 양(22)이 2006학년도 전북지역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최연소 합격했다. 자연대 과학기술학부로 입학 후 2학년때 사범대로 전과한 강민선 학생은 4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임용시험을 준비, 최연소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교사 열풍이라고 할만큼 임용고시가 높은 인기를 자랑하면서 임용고시에 재수, 삼수는 흔한 일이 된 가운데 임용고시 준비 첫해에 최연소 합격을 한 강민선 학생의 합격 노하우는 바로 꿈을 향한 열정이다.
“'줄탁동시'라는 사자성어를 항상 가슴에 품었어요. 암탉이 알을 품은 지 2주 후면 어미 닭은 밖에서 안으로, 병아리는 안에서 밖으로 껍질을 쪼고 3일후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의미인데 교사로서 학생과 인격적인 상호작용을 이루고 싶다는 꿈이 담겨있죠.”
강민선 이러한 생활지도와 교과교육이 어우러진, 학생들이 찾아오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열망은 그에게 그만큼 빠른 합격으로 나타났다.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서 서울 유명강사의 인터넷 강의를 집중 공부했다. 임용고시 합격의 기본코스로 통하는 서울의 유명학원에서 직접 강의를 듣진 않았지만 학교에서의 스터디 그룹과 인터넷 강의, 교과서 준비는 1명을 뽑는 화학교육 부문에서 그를 단 한명의 합격자로 만들었다.
연약한 인상과는 달리 우아중학교에서의 교생실습 때 가장 무서운 교생이었다는 강민선 학생은 오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평점 92.4점을 받을 만큼 학과성적도 우수한 학생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0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북지역에서 40명, 타시도 지역에서 63명이 합격했으며 미발추(국립사대 졸업 교원 미임용자) 16명, 군발추(병역의무 관련 미임용자) 46명이 합격해 총 165명이 최종합격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교사 열풍이라고 할만큼 임용고시가 높은 인기를 자랑하면서 임용고시에 재수, 삼수는 흔한 일이 된 가운데 임용고시 준비 첫해에 최연소 합격을 한 강민선 학생의 합격 노하우는 바로 꿈을 향한 열정이다.
“'줄탁동시'라는 사자성어를 항상 가슴에 품었어요. 암탉이 알을 품은 지 2주 후면 어미 닭은 밖에서 안으로, 병아리는 안에서 밖으로 껍질을 쪼고 3일후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의미인데 교사로서 학생과 인격적인 상호작용을 이루고 싶다는 꿈이 담겨있죠.”
강민선 이러한 생활지도와 교과교육이 어우러진, 학생들이 찾아오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열망은 그에게 그만큼 빠른 합격으로 나타났다.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서 서울 유명강사의 인터넷 강의를 집중 공부했다. 임용고시 합격의 기본코스로 통하는 서울의 유명학원에서 직접 강의를 듣진 않았지만 학교에서의 스터디 그룹과 인터넷 강의, 교과서 준비는 1명을 뽑는 화학교육 부문에서 그를 단 한명의 합격자로 만들었다.
연약한 인상과는 달리 우아중학교에서의 교생실습 때 가장 무서운 교생이었다는 강민선 학생은 오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평점 92.4점을 받을 만큼 학과성적도 우수한 학생이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0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북지역에서 40명, 타시도 지역에서 63명이 합격했으며 미발추(국립사대 졸업 교원 미임용자) 16명, 군발추(병역의무 관련 미임용자) 46명이 합격해 총 165명이 최종합격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