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과대학 경영학부 오기환(4년), 김현진(3년), 고치강(3년), 수학통계정보과학부 최영락(3년) 등 4명으로 구성된 ‘선두팀’이 25일 오전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전국대학생 증권·선물 경시대회에서 증권업협회장 표창(우수상) 및 장학금 500만원을 받았다.
우리 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선두팀은 경영학부 이헌상 교수의 지도아래 ‘우리 나라의 시장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팀플레이에 돌입한지 3개월만에 큰 성과를 얻었다.
‘일임매매제도의 개선방안’을 발제한 선두팀은 지난 12일 열린 본선 발표회에서 “일임매매에 대한 엄격한 규제조치보다는 일임매매를 허용하는 대신 보완조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들은 또 “현재의 일임매매에 대한 제약을 완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매매의 구분 일임을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적 식견도 피력했다.
제 1회 증권·선물 경시 대회에는 30개 대학, 53개팀 총 212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선발된 전북대 선두 등 10개 본선 참가팀들은 연구비를 지급받아 3주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 지난 12일 본선 발표회를 통해 거래 전략 등을 평가받았다.
이헌상 교수는 “선두팀은 평소 재무관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매우 의욕적이고 분석력 또한 뛰어나 학부생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선두팀은 경영학부 이헌상 교수의 지도아래 ‘우리 나라의 시장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팀플레이에 돌입한지 3개월만에 큰 성과를 얻었다.
‘일임매매제도의 개선방안’을 발제한 선두팀은 지난 12일 열린 본선 발표회에서 “일임매매에 대한 엄격한 규제조치보다는 일임매매를 허용하는 대신 보완조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들은 또 “현재의 일임매매에 대한 제약을 완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매매의 구분 일임을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적 식견도 피력했다.
제 1회 증권·선물 경시 대회에는 30개 대학, 53개팀 총 212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선발된 전북대 선두 등 10개 본선 참가팀들은 연구비를 지급받아 3주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 지난 12일 본선 발표회를 통해 거래 전략 등을 평가받았다.
이헌상 교수는 “선두팀은 평소 재무관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매우 의욕적이고 분석력 또한 뛰어나 학부생들 사이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