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중희 교수 수소 저장용 연료 탱크 개발, 세계 3번째

    • 전북대학교
    • 2006-01-13
    • 조회수 4993
    신소재공학부 이중희 교수가 복합재료 고압용기 전문업체인 ㈜케이시알과 함께 350기압의 고압으로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자동차용 타입4 연료탱크를 미국, 독일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개발하는 데 성공해 국제 인증을 받았다.
    과학기술부 프론티어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이 수소연료탱크는 지난해 12월 24일 북미지역 자동차용 고압수소연료탱크 인증(ANSI/CSA NGV2-2000)을 획득했다. 특히 설계에서 제작까지 전 과정을 100% 국산 기술로 진행해 관련 기반 기술을 확립했다는 의미가 크다. 이번 개발에는 이중희 교수와 ㈜케이시알 정지용 대표, 유계형 박사가 참여했다.
    이 교수는 “이 탱크는 섬유를 감는 원통에 세계 최초로 나노복합소재를 사용한 최첨단 제품”이라며 “기존 금속재 탱크에 비해 수명이 2배 이상 길고 무게는 50% 이상 줄였다”고 말했다. 이 교수팀은 폴리에틸렌 내부에 2, 3nm(나노미터·10억 분의 1m) 두께의 점토 입자를 고르게 분산시켜 수소 기체를 차단하는 특성을 상당히 높였다. 고분자 사이의 틈을 나노 입자가 막아주는 셈이다. 케이시알 유계형 박사는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가스 차단성을 2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된 나노복합소재 고압탱크는 압축천연가스(CNG) 탱크로도 유망하다. 수소자동차가 나오기 전까지 CNG 차량용 탱크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CNG 버스 신차뿐 아니라 CNG용으로 개조되는 차량에 적용될 수 있다. CNG는 7000원어치면 서울과 대전을 왕복하고도 남을 정도다.
    이번 개발로 올해에만 1000억 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낼 수 있으며, 수소자동차가 등장하는 2010년 국내 약 5000억 원, 해외 약 25조 원 규모의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아일보 1월 13일 신문 참조, 기사보기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601130055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