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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총동창회장 차종선(법학·77년졸) 동문

    • 전북대학교
    • 2006-01-02
    • 조회수 5974
    “후배 취업, 이젠 선배가 돕는다”
    10만 동문 인적 자원 활용 실업극복 지원
    선후배 맨투맨 연결…든든한 후원인 역할

    차종선(법학·77년졸) 총동창회장이 후배들의 취업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 올해 3월부터 시행될 ‘끌어주자! 청년실업극복 캠페인’ 추진의 선봉장을 맡은 것이다.
    학부생들의 좁은 취업문을 열기 위해 선봉장이 선택한 무기는 바로 10만 여명의 동문, ‘인적자원’이다. 취업을 준비중인 후배와 선배가 맨투맨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후견인 모임을 결성하고 자기 전공과 관련 있는 선배들을 만나 취업 정보뿐 아니라 인생행로의 조언을 구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차 회장은 “전북대 역사가 깊은 만큼 사회 곳곳으로 진출한 동문들의 숫자가 10만 명이 넘는다”며 “이제 동문들이 후배들의 후원인겸 든든한 길잡이가 되는 데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힘줘 말했다.
    캠페인 추진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자기 일’에 바쁜 동문들의 협조가 차 회장 기대만큼 이뤄지지 않았다. 그가 회장직에 오른 3년 전부터 취업 활로를 모색해왔지만 동문들의 참여 부족으로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취업난에 허덕이는 후배들을 이끌어 주는 것도 선배의 ‘몫’이라는 그의 신념은 전국 각지에 흩어진 전북대인을 설득, 기어이 후배의 앞길에 도움이 되겠다는 동문들의 답변을 얻어낸 것이다.
    “각계각층에서 CEO로 있는 선배들을 초청해 후배들에게 특강하는 시간도 마련할 생각”이라는 그는 “학생들 또한 전북대인의 이름으로 사회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선배들을 먼저 찾고 도움을 구하는 데 적극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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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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