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고 대학 구성원의 안녕과 가족의 건강을 염원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가 1월 1일 의과대학 뒤편 건지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두재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와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떠오르는 첫 해를 보며 건지산을 찾은 모든 이들과 함께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은 건지산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장미꽃과 따뜻한 생강차를 제공하였으며, 해맞이 행사 후에는 의대 식당에서 떡국으로 새해 아침 식사를 함께하였다.
또한 2006년도 시무식이 1월 2일(월) 오전 10시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무식에서 두재균 총장은 “우리 대학이 새해 벽두에 245억원의 도서관 신축 예산을 확보하였다. 올 한해의 밝은 시작을 알리는 경사스러운 일이다.”며 이번 예산 확보에 힘써준 모든 대학 구성원들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졸업생들의 취업률 증진과 연구지원 분야의 개선을 통해 연구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두재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와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떠오르는 첫 해를 보며 건지산을 찾은 모든 이들과 함께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은 건지산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장미꽃과 따뜻한 생강차를 제공하였으며, 해맞이 행사 후에는 의대 식당에서 떡국으로 새해 아침 식사를 함께하였다.
또한 2006년도 시무식이 1월 2일(월) 오전 10시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무식에서 두재균 총장은 “우리 대학이 새해 벽두에 245억원의 도서관 신축 예산을 확보하였다. 올 한해의 밝은 시작을 알리는 경사스러운 일이다.”며 이번 예산 확보에 힘써준 모든 대학 구성원들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졸업생들의 취업률 증진과 연구지원 분야의 개선을 통해 연구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