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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부행장 양득철(경영·77년 졸) 동문

    • 전북대학교
    • 2005-12-27
    • 조회수 5403
    “‘맡은 일 충실히’ 성공 열쇠”
    은행 구조개혁 앞장·수평적 조직구조로 개편
    지역 인재 취업문제 해결 통해 기업 윤리 실천
    ‘Pride of 전북대’의 여섯 번째 주인공은 전북은행 부행장 양득철(경영·77년 졸) 동문이다.
    전북은행은 도내 소재 민간기업 중 최대 규모의 인원을 고용하고 있고 중소기업과 가계에 대한 지원 등으로 지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대표적 향토기업. 양 동문은 29년을 전북은행인으로 외길을 걸어왔다.
    “주어진 여건에서 충실히 하는 거지. 지점장까지나 하려나 했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 그는 자신의 인생역정을 한마디로 간단히 말한다. 빨리 진급하려고 발버둥치는 삶이 돼서는 안된다. 그런 삶은 추할 뿐이다. 주어진 상황에 성실하면 때가 돼 진급도 하고 좋은 일도 생긴다. 양 동문은 조급성을 경계하면서 매사를 순리에 따르는 나름대로의 생활 철학을 정해놓고 그것을 지키며 살았던 것이다.
    “내 위치에서 해야 될 일을 잘 하면 되는” 그의 인생 철학은 IMF 당시 구조조정이라는 칼바람이 불 때 특히 빛났다. 전북지역 경제 중심에 있던 전북은행이 존립문제에 직면하자 그는 은행 구조개혁에 앞장섰다. 투명한 대출로 은행 비리를 발본색원하고 수직적인 은행 조직을 수평적 합의체로 바꾸며 위기 속에서 알찬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현재 자신의 임무는 “기업 윤리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지역 인재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나서는 것”이라는 양득철 동문. ‘맡은 일 충실히’라는 그의 소박한 신념으로 구축된 고객과 동료사이의 신뢰는 그의 성공적 삶을 위한 강력한 ‘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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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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