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은 단대별 지속적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단과대학 발전계획 콘테스트’를 개최하였다. 단과대학별 경쟁을 통해 실현 가능한 발전 아이템을 도출하고 지속적인 실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콘테스트다.
지난 13일 각 단과대학이 제출한 발전계획안을 두재균 총장과 단과대학 학장들을 포함한 학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결과에 따라 재정을 지원하는 ‘단과대학 발전계획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처음 열리는 이 콘테스트에서 공과대학이 대상을 수상하며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상과대학, 장려상은 사회대학과 생활대학에 돌아갔다. 우수상에게는 각 500만원, 장려상에는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14개 단과대학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콘테스트는 각 단과대학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자체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번에 대상을 차지한 공과대학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글로벌 엔지니어 육성을 목표로 ‘Washington accord’가입으로 국제적 인증 받을 수 있는 공학교육인증제도의 도입을 방안으로 내놓았다. 향후 공과대학은 까다로운 인증제도를 도입 실시하고 설계 및 실무교육을 강화하게 되면 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 엔지니어들을 배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상을 수상한 상과대학은 디지털 글로벌 경제시대를 선도할 현장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산업체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상시 경영지원 서비스’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독립채산제’ ‘외부기부금’ 등을 통한 자체발전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안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장려상을 수상한 사회대학은 현재 운영중인 강준만 교수의 ‘글짓기 교실’과 같은 기초 실력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수진들의 연구력 강화를 위한 연구전담년제 도입, 사회과학벤처 설립 등을 통해 세계 100대 사회대학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단과대별 발전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실행여부도 꼼꼼히 따져 향후 각 단과대학 지원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단과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계획 수립과 실행을 독려하기 위해서 앞으로 ‘단과대학 발전계획 콘테스트’를 정례화 할 방침이다.
지난 13일 각 단과대학이 제출한 발전계획안을 두재균 총장과 단과대학 학장들을 포함한 학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결과에 따라 재정을 지원하는 ‘단과대학 발전계획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처음 열리는 이 콘테스트에서 공과대학이 대상을 수상하며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상은 상과대학, 장려상은 사회대학과 생활대학에 돌아갔다. 우수상에게는 각 500만원, 장려상에는 300만원이 지급되었다.
14개 단과대학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콘테스트는 각 단과대학 구성원들이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자체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번에 대상을 차지한 공과대학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글로벌 엔지니어 육성을 목표로 ‘Washington accord’가입으로 국제적 인증 받을 수 있는 공학교육인증제도의 도입을 방안으로 내놓았다. 향후 공과대학은 까다로운 인증제도를 도입 실시하고 설계 및 실무교육을 강화하게 되면 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 엔지니어들을 배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상을 수상한 상과대학은 디지털 글로벌 경제시대를 선도할 현장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산업체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상시 경영지원 서비스’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독립채산제’ ‘외부기부금’ 등을 통한 자체발전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안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장려상을 수상한 사회대학은 현재 운영중인 강준만 교수의 ‘글짓기 교실’과 같은 기초 실력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수진들의 연구력 강화를 위한 연구전담년제 도입, 사회과학벤처 설립 등을 통해 세계 100대 사회대학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번 단과대별 발전계획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에 대한 실행여부도 꼼꼼히 따져 향후 각 단과대학 지원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단과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계획 수립과 실행을 독려하기 위해서 앞으로 ‘단과대학 발전계획 콘테스트’를 정례화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