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과 우림건설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시가 35억 상당의 우림인재등용관을 건립, 무상 기증한 심영섭 대표가 우림인재등용관의 운영비로 매년 1억씩 100년간 총 100억원의 기탁을 약속해 부부인연 못지않은 백년가약 모교사랑을 보여주었다.
7일 오전 11시 30분 열린 우림인재등용관 준공식 행사장에서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향후 100년간 우림인재등용관 운영비 명목으로 매년 1억씩 100억원 기탁을 약속하고 약정서를 전달하였으며, 모교에 대를 잇는 발전기금 기탁을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두재균 총장을 비롯해 대학내 처ㆍ본부장 등이 참석해 심대표의 모교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우림인재등용관은 총 870평 규모에 열람실과 동영상 강의실, 스터디룸, 강의실, 휴면실 등 이동 공간 활용을 고려한 과학적인 설계를 통해 건축되었다. 총 400여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게 될 우림인재등용관은 고시 및 자격증 시험 준비반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이날 심영섭 대표의 모교사랑과 더불어 우림건설을 올해 수주규모가 1조 5000억원에 이르는 중견 건설업체로 성장시킨 경영 역량을 높이 평가해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심 대표는 또한 우리나라 주택건설 및 주택문화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및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지난 1956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우리 대학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우림건설 대표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7일 오전 11시 30분 열린 우림인재등용관 준공식 행사장에서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향후 100년간 우림인재등용관 운영비 명목으로 매년 1억씩 100억원 기탁을 약속하고 약정서를 전달하였으며, 모교에 대를 잇는 발전기금 기탁을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두재균 총장을 비롯해 대학내 처ㆍ본부장 등이 참석해 심대표의 모교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우림인재등용관은 총 870평 규모에 열람실과 동영상 강의실, 스터디룸, 강의실, 휴면실 등 이동 공간 활용을 고려한 과학적인 설계를 통해 건축되었다. 총 400여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게 될 우림인재등용관은 고시 및 자격증 시험 준비반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이날 심영섭 대표의 모교사랑과 더불어 우림건설을 올해 수주규모가 1조 5000억원에 이르는 중견 건설업체로 성장시킨 경영 역량을 높이 평가해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심 대표는 또한 우리나라 주택건설 및 주택문화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및 대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지난 1956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우리 대학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우림건설 대표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