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우수인재들의 외부지역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의 발전을 이끌기 위한 대형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우리 대학은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진수당에서 도내 기업체와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와 지역인재의 역할에 대해 제안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기업과 지역인재가 만나는 채용의 장으로서 지방대학생들의 저조한 취업률을 제고하고 지역기업으로서는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졌다.
“기업과 지역인재와의 만남의 장”을 주제로 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김완주 전주시장,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신충교 청장, 전주지방노동사무소 박영순 소장, 군산대학교 채정룡 학생처장, 주식회사 건지 곽춘욱 대표이사, 광진정보기술 고영석 대표이사 등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두재균 총장, 최낙원 학생처장 및 단과대학 학장 및 본부 보직교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진수당 최명회홀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 지역인재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가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인재의 역할”, “지역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지역경제에의 여대생의 역할” 등에 대한 세부발표가 이어졌다.
채용박람회 행사 후에는 동문 CEO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간담회도 열려 전북지역 우수 학생들의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토론도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은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진수당에서 도내 기업체와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와 지역인재의 역할에 대해 제안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기업과 지역인재가 만나는 채용의 장으로서 지방대학생들의 저조한 취업률을 제고하고 지역기업으로서는 우수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졌다.
“기업과 지역인재와의 만남의 장”을 주제로 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김완주 전주시장,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신충교 청장, 전주지방노동사무소 박영순 소장, 군산대학교 채정룡 학생처장, 주식회사 건지 곽춘욱 대표이사, 광진정보기술 고영석 대표이사 등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두재균 총장, 최낙원 학생처장 및 단과대학 학장 및 본부 보직교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진수당 최명회홀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 지역인재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가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인재의 역할”, “지역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지역경제에의 여대생의 역할” 등에 대한 세부발표가 이어졌다.
채용박람회 행사 후에는 동문 CEO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간담회도 열려 전북지역 우수 학생들의 취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토론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