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건축도시공학부의 소양섭 교수 연구팀이 사단법인 한국콘크리트학회 등 국내 유명 학회 2곳에서 2005년 한 해 동안 모두 3편의 학회논문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연구업적에 대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이 연구팀은 지난 5월 안동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폐기물학회에서 “산업폐기물을 자극제로 이용한 비소성 콘크리트의 역학적 특성”으로 학회논문상을 수상하였고, 11월에는 인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콘크리트학회에서 “Fuzzy Inference Based Design for Durability of Reinforced Concrete Structure in Chloride-Induced Corrosion Environment”와 “자기수축 모델을 고려한 철근콘크리트보의 휨거동 해석”으로 각각 학회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폐기물학회가 수여한 “산업폐기물을 자극제로 이용한 비소성 콘크리트의 역학적 특성”은 시멘트 제조 시 발생되는 CO2 가스를 배출시키지 않으며 산업폐기물들을 자극제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친환경성 시멘트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였다. 또한 사단법인 콘크리트학회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설계에 있어 객관성 있는 모델 제시에 중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제 14회 논문상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한 연구실이 한 학회에서 한해에 3개뿐인 논문상을 동시에 두 편 수상한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고 2005년 한 해 동안만도 SCI 및 국내규모학회에 모두 34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잇따른 수상과 연구업적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지도교수인 소양섭 교수는 친환경성 건설재료와 고성능 및 고기능성 건설재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17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SCI 등 외국의 저명 학술지에 50여편을 포함하여 국내외에 4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하수 슬러지를 이용한 경량골재 제조연구”와 “CO2 무배출형 비소성 시멘트 제조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는 실용화를 눈앞에 두어 전국적으로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연구팀은 지난 5월 안동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폐기물학회에서 “산업폐기물을 자극제로 이용한 비소성 콘크리트의 역학적 특성”으로 학회논문상을 수상하였고, 11월에는 인천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콘크리트학회에서 “Fuzzy Inference Based Design for Durability of Reinforced Concrete Structure in Chloride-Induced Corrosion Environment”와 “자기수축 모델을 고려한 철근콘크리트보의 휨거동 해석”으로 각각 학회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폐기물학회가 수여한 “산업폐기물을 자극제로 이용한 비소성 콘크리트의 역학적 특성”은 시멘트 제조 시 발생되는 CO2 가스를 배출시키지 않으며 산업폐기물들을 자극제로 재활용 할 수 있는 친환경성 시멘트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였다. 또한 사단법인 콘크리트학회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설계에 있어 객관성 있는 모델 제시에 중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제 14회 논문상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한 연구실이 한 학회에서 한해에 3개뿐인 논문상을 동시에 두 편 수상한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고 2005년 한 해 동안만도 SCI 및 국내규모학회에 모두 34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잇따른 수상과 연구업적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지도교수인 소양섭 교수는 친환경성 건설재료와 고성능 및 고기능성 건설재료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17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SCI 등 외국의 저명 학술지에 50여편을 포함하여 국내외에 4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하수 슬러지를 이용한 경량골재 제조연구”와 “CO2 무배출형 비소성 시멘트 제조기술 개발”에 관한 연구는 실용화를 눈앞에 두어 전국적으로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