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육과 최창렬(70) 명예교수가 국어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낸 연구자를 선정, 수여하는 동숭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최창렬 교수는 철저한 고증과 문헌자료의 실증적 연구를 통해 우리말의 어원연구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9회 동숭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재단법인 동술학술재단은 지난 6월부터 동숭학술상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리 대학 최창렬 교수를 비롯해 3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고 지난 23일 서울 동숭동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최창렬 명예교수는 50여년전 국어학에 발을 디딘 후 우리말 어원연구에 주력하며 특히 우리가 가진 값진 언어 유산인 ‘우리말 속담’에 주목, 관련 논문 30여편을 모아 발표한 ‘우리말 속담연구’가 대한민국 학술원이 선정한 최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최 교수는 우리말의 어원을 연구하고자 우리말 사전의 과반수에 이르는 한자어의 어원을 캐기위해 ‘자원(字源) 탐구’에 힘을 쏟고있으며 옥편 기술의 수정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법인 동술학술재단은 민족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한 민족학술의 심오한 발전을 목표로 원로 국어학자 김민수 교수가 사재를 털어 지난 1995년 설립한 학술재단으로 국내외 우리 민족학술의 연구에 현저한 업적이 있거나 민족학술 선양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동술학술상과 동숭학술공로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최창렬 교수는 철저한 고증과 문헌자료의 실증적 연구를 통해 우리말의 어원연구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9회 동숭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재단법인 동술학술재단은 지난 6월부터 동숭학술상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리 대학 최창렬 교수를 비롯해 3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고 지난 23일 서울 동숭동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최창렬 명예교수는 50여년전 국어학에 발을 디딘 후 우리말 어원연구에 주력하며 특히 우리가 가진 값진 언어 유산인 ‘우리말 속담’에 주목, 관련 논문 30여편을 모아 발표한 ‘우리말 속담연구’가 대한민국 학술원이 선정한 최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최 교수는 우리말의 어원을 연구하고자 우리말 사전의 과반수에 이르는 한자어의 어원을 캐기위해 ‘자원(字源) 탐구’에 힘을 쏟고있으며 옥편 기술의 수정에도 앞장서고 있다.
재단법인 동술학술재단은 민족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한 민족학술의 심오한 발전을 목표로 원로 국어학자 김민수 교수가 사재를 털어 지난 1995년 설립한 학술재단으로 국내외 우리 민족학술의 연구에 현저한 업적이 있거나 민족학술 선양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동술학술상과 동숭학술공로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