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명과학대학 응용생물공학부 식품공학전공 신동화(62) 교수가 제8회 대한민국 농업과학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는 10일 마사회 강당에서 최고 영예의 대상인 근정포장을 수여받는다.
신동화 교수는 그동안 농림부 지원 연구를 통하여 감잎차 음료를 개발 등 신제품을 개발하고 연구된 기술을 업체에 전수하여 실용화하는 등 관련 연구결과를 상업화 한 것이 9건(감잎차음료, 홍삼양갱, 복분자고추장, 미꾸라지상품, 장어뼈 스넥, 섬진강인진쑥 음료, 천지인 천마액 등)에 이르며, 특히 순창고추장의 특성화에 관여하여 복분자고추장 개발, 유통 중 상품 열화 문제를 해결하였고, 7건의 특허를 취득, 전수한바 있다. 또한 50여건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면서 28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 학문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최고 영예 대상인 근정포장을 받게 됐다.
신동화 교수는 동국대학교를 졸업 후 석·박사를 모두 동국대에서 받은 후 1998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었다. 그동안 식품공학과 학과장,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바이오식품소재개발및산업화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농림부는 오는 8일 ‘8회 대한민국 농업과학기술상’ 수상자 23명을 선정 발표했다. 농업과학기술상은 매년 농림업 분야의 과학기술을 개발, 보급한 연구자와 개발된 기술을 산업화한 업체에 수여하고 있다.
신동화 교수는 그동안 농림부 지원 연구를 통하여 감잎차 음료를 개발 등 신제품을 개발하고 연구된 기술을 업체에 전수하여 실용화하는 등 관련 연구결과를 상업화 한 것이 9건(감잎차음료, 홍삼양갱, 복분자고추장, 미꾸라지상품, 장어뼈 스넥, 섬진강인진쑥 음료, 천지인 천마액 등)에 이르며, 특히 순창고추장의 특성화에 관여하여 복분자고추장 개발, 유통 중 상품 열화 문제를 해결하였고, 7건의 특허를 취득, 전수한바 있다. 또한 50여건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면서 28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 학문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최고 영예 대상인 근정포장을 받게 됐다.
신동화 교수는 동국대학교를 졸업 후 석·박사를 모두 동국대에서 받은 후 1998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었다. 그동안 식품공학과 학과장,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바이오식품소재개발및산업화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농림부는 오는 8일 ‘8회 대한민국 농업과학기술상’ 수상자 23명을 선정 발표했다. 농업과학기술상은 매년 농림업 분야의 과학기술을 개발, 보급한 연구자와 개발된 기술을 산업화한 업체에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