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도서관(관장 장성수 교수)이 개관 5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었다.
개관 반세기에 맞춰 도서기증 운동을 전개해 온 우리 대학 도서관은 이날 교내 진수당에서 ‘개관 50주년 및 장서 100만권 확보 기념식’을 갖고, 최근 발간한 ‘전북대 도서관 50년사’를 100만 1번째 도서로 등록했다.
두재균 총장과 차종선 총동창회장, 장공자 국공립대 도서관협의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한 고병우 전 건설교통부 장관 등 도서 기증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소설가 공선옥 씨 초청강연과 건지다독상 시상식도 열렸다. 건지다독상 시상식에서는 전자정보공학부 최정기 학생이 1년에 235권을 대출하여 건지다독상을 수상하였다.
개관 5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일까지 교내 진수당에서 ‘건지골 책사랑 50년, 그 시원을 찾아서’를 주제로 개관 50주년기념 특별전을 열고 도서 특별할인 판매전과 ‘스승이 제자에게 헌책 물려주기’ 행사도 갖는다.
개관 반세기에 맞춰 도서기증 운동을 전개해 온 우리 대학 도서관은 이날 교내 진수당에서 ‘개관 50주년 및 장서 100만권 확보 기념식’을 갖고, 최근 발간한 ‘전북대 도서관 50년사’를 100만 1번째 도서로 등록했다.
두재균 총장과 차종선 총동창회장, 장공자 국공립대 도서관협의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한 고병우 전 건설교통부 장관 등 도서 기증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소설가 공선옥 씨 초청강연과 건지다독상 시상식도 열렸다. 건지다독상 시상식에서는 전자정보공학부 최정기 학생이 1년에 235권을 대출하여 건지다독상을 수상하였다.
개관 5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일까지 교내 진수당에서 ‘건지골 책사랑 50년, 그 시원을 찾아서’를 주제로 개관 50주년기념 특별전을 열고 도서 특별할인 판매전과 ‘스승이 제자에게 헌책 물려주기’ 행사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