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대 화학과 강성호 교수와 대학원생 이승아 학생이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대만국립대학에서 열린 Asianalysis VIII에서 최고의 포스터발표상인 "Poster Presentation Award"을 획득하였다.
강성호 교수와 이승아 학생은 세계 최초로 미분간섭효과와 전반사형광현미경을 시료의 이동 없이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측정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사람의 살아있는 신장 세포 내의 단일유전자분자나 단일단백질분자와 같은 단일생체분자들의 실시간 운동역학 및 세포 내의 분포를 알도록 하는 개가를 올렸다. 특히 이번 연구 내용은 현재 국내특허와 이 분야의 세계최고의 국제논문에 투고하여 심사 중이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강성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생명의 원리를 규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교수와 함께 연구를 수행한 이승아 학생은 내년 박사과정에 입학, 이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계속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Asianalysis는 분리과학, 원자/분자분광학, 전기분석화학, 질량분광학, 마이크로/나노기술 응용, 약학 및 생체의학분석, 환경분석, 물질 및 표면분석 등 분석과학 전분야에 걸친 연구를 격년제로 발표·토론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제 8회 대회인 이번 대회는 대만국립대학에서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호주, 캐나다 등의 나라에서 약 1,000여명이 참가하였다.
강성호 교수와 이승아 학생은 세계 최초로 미분간섭효과와 전반사형광현미경을 시료의 이동 없이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측정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사람의 살아있는 신장 세포 내의 단일유전자분자나 단일단백질분자와 같은 단일생체분자들의 실시간 운동역학 및 세포 내의 분포를 알도록 하는 개가를 올렸다. 특히 이번 연구 내용은 현재 국내특허와 이 분야의 세계최고의 국제논문에 투고하여 심사 중이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강성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생명의 원리를 규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교수와 함께 연구를 수행한 이승아 학생은 내년 박사과정에 입학, 이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계속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Asianalysis는 분리과학, 원자/분자분광학, 전기분석화학, 질량분광학, 마이크로/나노기술 응용, 약학 및 생체의학분석, 환경분석, 물질 및 표면분석 등 분석과학 전분야에 걸친 연구를 격년제로 발표·토론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제 8회 대회인 이번 대회는 대만국립대학에서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호주, 캐나다 등의 나라에서 약 1,000여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