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대학 김승환 교수가 전국지역혁신연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전북혁신연구회장을 맡고 있는 김승환 교수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연구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대구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전국지역혁신연구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황호선 부산지역혁신연구회장이 전국지역혁신연구회 회장에 피선됐으며 강원도 박상규 회장과 전북도 김승환 회장은 부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지난해 부터 전북혁신연구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회장은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별 발전전략 연구 발표회'에서는 13개 광역단체의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지역별 발전의 비전이 제시됐다.
전국지역혁신연구회는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14개 지역혁신연구회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 학계와 경제계 인사 등 1만3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황호선 부산지역혁신연구회장이 전국지역혁신연구회 회장에 피선됐으며 강원도 박상규 회장과 전북도 김승환 회장은 부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지난해 부터 전북혁신연구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회장은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별 발전전략 연구 발표회'에서는 13개 광역단체의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지역별 발전의 비전이 제시됐다.
전국지역혁신연구회는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14개 지역혁신연구회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 학계와 경제계 인사 등 1만3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