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열린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남북한 남녀축구경기에서 우리 대학 두재균 총장과 본부 보직교수 및 총학생회와 대학생 150명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 대학 응원단은 한반도기와 깃발, 북 등의 도구를 이용해 양팀을 응원하였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응원전에서 “조국통일”, “세계 최강”, “우리는 하나”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응원전을 펼쳤으며, ‘아리랑’과 ‘오 필승 코리아’를 개사한 ‘오 통일 코리아’와 같은 노래도 불렀다.
두재균 총장은 이날 경기장에서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북한팀을 응원하는 것이 남북화합차원에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응원전을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응원전에서 두재균 총장은 VIP석에 자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응원 온 대학생들과 함께 도시락으로 저녁을 때우며 여자, 남자 축구경기를 목청껏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여자경기는 한국 여자축구팀 박은정 선수가 후반 31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려 1-0 승리하였으며, 남자경기는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 대학 응원단은 한반도기와 깃발, 북 등의 도구를 이용해 양팀을 응원하였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응원전에서 “조국통일”, “세계 최강”, “우리는 하나” 등의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응원전을 펼쳤으며, ‘아리랑’과 ‘오 필승 코리아’를 개사한 ‘오 통일 코리아’와 같은 노래도 불렀다.
두재균 총장은 이날 경기장에서 “우리 고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북한팀을 응원하는 것이 남북화합차원에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응원전을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응원전에서 두재균 총장은 VIP석에 자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응원 온 대학생들과 함께 도시락으로 저녁을 때우며 여자, 남자 축구경기를 목청껏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여자경기는 한국 여자축구팀 박은정 선수가 후반 31분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려 1-0 승리하였으며, 남자경기는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