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고객인 20대 초반 여성을 타깃으로 한 수요층에 대한 분석을 통해 진열방식과 실행 가능한 이벤트를 제안하는 등 주제별로 나눠 구체적으로 접근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학교 신문방송학과 ‘광고PR학회’(회장 유철미·2학년)팀이 ‘제4회 영에이지 FUN&FREE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주)영에이지는 PR과 마케팅 분야에서 매년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왔으며 이번 제4회 공모전 대상 마케팅 제안서 부분에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로 실질적인 마케팅을 제안한 신방과 ‘광고PR학회’팀에 대상을 안겨줬다.
이번 영에이지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학회의 회장인 유철미 학생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상민ㆍ김요한ㆍ김효정·김승섭 학생 등 5명이 팀을 이뤄 출전해 대상의 영광을 이뤄냈다.
광고PR학회는 공모전 수상에 따른 상금의 즐거움도 크지만 열악한 지방대학의 현실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자신감이 더 소중하다고 밝혔다. 유철미 학생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뻤고 팀원 모두가 똘똘 뭉쳐 함께 준비한 것이 가장 소중한 추억입니다. 또한 대상을 받게 되어 신생 학회로서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달 여 간의 회의와 수정, 토론 등을 거쳐 나온 이번 마케팅 제안서는 ‘쉬즈샵’이라는 CI제작과 더불어 여성들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 공간 마련 등 푸릇푸릇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단연 돋보이는 마케팅 제안이다라는 평이다.
공모전 수상을 이끌어낸 ‘광고PR학회’는 지난 5월 조직된 학과의 신생 동아리로서 신방과 강준만 교수의 제안으로 탄생되었다. 현재 2개월 만에 김다혜 학생의 네이밍 공모 입선을 비롯해 벌써 2개의 공모전에 당선된 실적을 갖고 있으며 25명의 신방과 학생들이 회원으로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함께 하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지역난방공사 공모전과 대흥기획 공익광고 공모전 등 다른 공모전을 준비하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동아리를 제안하고 적극 지원한 신방과 강준만 교수는 광고PR학회 학생들의 글쓰기 강화를 돕기 위해 시작한 ‘논술특강’을 이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확대해 펼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논술특강은 강준만 교수가 직접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첨삭지도를 하는 등 학생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다.
* 사진설명 : 광고 대상을 수상한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좌로부터 김승섭, 유철미, 김요한, 전상민, 김효정)
우리 학교 신문방송학과 ‘광고PR학회’(회장 유철미·2학년)팀이 ‘제4회 영에이지 FUN&FREE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주)영에이지는 PR과 마케팅 분야에서 매년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왔으며 이번 제4회 공모전 대상 마케팅 제안서 부분에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로 실질적인 마케팅을 제안한 신방과 ‘광고PR학회’팀에 대상을 안겨줬다.
이번 영에이지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학회의 회장인 유철미 학생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상민ㆍ김요한ㆍ김효정·김승섭 학생 등 5명이 팀을 이뤄 출전해 대상의 영광을 이뤄냈다.
광고PR학회는 공모전 수상에 따른 상금의 즐거움도 크지만 열악한 지방대학의 현실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자신감이 더 소중하다고 밝혔다. 유철미 학생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뻤고 팀원 모두가 똘똘 뭉쳐 함께 준비한 것이 가장 소중한 추억입니다. 또한 대상을 받게 되어 신생 학회로서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달 여 간의 회의와 수정, 토론 등을 거쳐 나온 이번 마케팅 제안서는 ‘쉬즈샵’이라는 CI제작과 더불어 여성들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 공간 마련 등 푸릇푸릇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단연 돋보이는 마케팅 제안이다라는 평이다.
공모전 수상을 이끌어낸 ‘광고PR학회’는 지난 5월 조직된 학과의 신생 동아리로서 신방과 강준만 교수의 제안으로 탄생되었다. 현재 2개월 만에 김다혜 학생의 네이밍 공모 입선을 비롯해 벌써 2개의 공모전에 당선된 실적을 갖고 있으며 25명의 신방과 학생들이 회원으로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함께 하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지역난방공사 공모전과 대흥기획 공익광고 공모전 등 다른 공모전을 준비하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동아리를 제안하고 적극 지원한 신방과 강준만 교수는 광고PR학회 학생들의 글쓰기 강화를 돕기 위해 시작한 ‘논술특강’을 이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확대해 펼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논술특강은 강준만 교수가 직접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첨삭지도를 하는 등 학생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다.
* 사진설명 : 광고 대상을 수상한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좌로부터 김승섭, 유철미, 김요한, 전상민, 김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