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과 대학병원이 공동 주관한 연예인 농구단 초청 사랑나눔 농구경기가 지난 8일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불우환자를 돕기 위한 성금모금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경기는 한국 BMS제약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행사의 수익금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전주여상 박조은 학생에게 전달됐다.
농구경기의 승패를 떠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우정의 마음을 나눈 이번 경기는 탤런트 손지창을 비롯해 강용석, 고두옥, 김승현, 김영준, 김준수, 오지호, 이상훈, 이장우, 조동욱, 조현철, 채태석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가해 농구장을 찾은 관객들의 즐거움이 배가 됐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 농구경기를 관람한 대학병원 환자 및 보호자들은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쐬며 시원한 농구경기를 즐긴데 이어 주최 측에서 마련한 책과 농구공을 선물받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연예인 농구단 초청 사랑나눔 친선대회에는 농구경기에 앞서 풍물패 공연과 댄스동아리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의 흥을 돋웠다. 연예인 농구단 ‘피닉스’(단장 손지창)와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로 구성된 병원팀, 대학 농구동아리 돌풍팀 등과 쿼터별로 치러진 경기는 1쿼터당 10분씩 4쿼터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승리는 피닉스팀에게 돌아갔다.
경기 중간에 열린 시민들의 3점슛 경연대회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농구골대를 향해 골을 던졌다.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연예인 사인이 담긴 피닉스 농구공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대학과 대학병원이 연예인 농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환자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시민들에게는 경기 관람과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안겨주는 기회가 되었다.
불우환자를 돕기 위한 성금모금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경기는 한국 BMS제약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행사의 수익금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전주여상 박조은 학생에게 전달됐다.
농구경기의 승패를 떠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우정의 마음을 나눈 이번 경기는 탤런트 손지창을 비롯해 강용석, 고두옥, 김승현, 김영준, 김준수, 오지호, 이상훈, 이장우, 조동욱, 조현철, 채태석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가해 농구장을 찾은 관객들의 즐거움이 배가 됐다.
경기장을 직접 찾아 농구경기를 관람한 대학병원 환자 및 보호자들은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쐬며 시원한 농구경기를 즐긴데 이어 주최 측에서 마련한 책과 농구공을 선물받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연예인 농구단 초청 사랑나눔 친선대회에는 농구경기에 앞서 풍물패 공연과 댄스동아리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의 흥을 돋웠다. 연예인 농구단 ‘피닉스’(단장 손지창)와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로 구성된 병원팀, 대학 농구동아리 돌풍팀 등과 쿼터별로 치러진 경기는 1쿼터당 10분씩 4쿼터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승리는 피닉스팀에게 돌아갔다.
경기 중간에 열린 시민들의 3점슛 경연대회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농구골대를 향해 골을 던졌다.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연예인 사인이 담긴 피닉스 농구공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대학과 대학병원이 연예인 농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환자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시민들에게는 경기 관람과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안겨주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