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금형 기술혁신센터(TIC, 소장 양균의 교수)가 산업자원부에서 올해 실시한 최종년도 사업평가에서 지원사업기간이 종료된 20개 TIC중에서 1위를 달성하였다.
TIC는 그간 매년 실시된 중간평가에서도 최우수평가를 독차지하였으며, 최종년도 평가에서 명실상부한 1위를 차지함으로서 산업자원부의 대표적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우수센터에 올해 2억원이내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고, 더불어 내년부터 5년간 연 2억원 정도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1999년 12월에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정 설립된 TIC는 그간 도내외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지원 및 지도 200여건, 자동차부품 및 금형, 기계분야 전문 설계인력양성 146강좌 2,163명 교육, 미취업자 및 이공계대학생 현장실습교육 400여명, 기계 및 자동차부품분야 R&D 총50여건(위탁연구비 16억여원)을 수행하였다.
특히 (구)전북기능대학 부지에 도내 제조업기반을 구축하고, 기계/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범단지인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를 조성하여 2003년 10월 전주를 방문한 노무현대통령으로부터 대표적인 산·학·연·관 협력모델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2004년에는 16개업체입주, 고용인원 166명, 매출액 145억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TIC는 산업자원부의 지역진흥사업인「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와 「전북테크노파크」를 유치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그동안 기계자동차산업이 전북지역 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TIC는 제2의 도약을 위한 자립기반 조성과 인력 보강을 위해 기존의 벤처상품화지원센터와 CAD/CAM/CAE인력양성센터를 포함, 1실2팀2센터의 기구로 확대 개편하였다. 2010년 ‘기계분야 특화기술을 보유한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이를 달성하기위해 ‘CAMTIC VISION 2010’ 계획을 수립하여 『안정적인 자립기반구축』, 『4대전략부문 R&D 역량강화』, 『효율적 지원체제 구축』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구성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전북대TIC 홈페이지가기 www.camtic.or.kr
TIC는 그간 매년 실시된 중간평가에서도 최우수평가를 독차지하였으며, 최종년도 평가에서 명실상부한 1위를 차지함으로서 산업자원부의 대표적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우수센터에 올해 2억원이내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고, 더불어 내년부터 5년간 연 2억원 정도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1999년 12월에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정 설립된 TIC는 그간 도내외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지원 및 지도 200여건, 자동차부품 및 금형, 기계분야 전문 설계인력양성 146강좌 2,163명 교육, 미취업자 및 이공계대학생 현장실습교육 400여명, 기계 및 자동차부품분야 R&D 총50여건(위탁연구비 16억여원)을 수행하였다.
특히 (구)전북기능대학 부지에 도내 제조업기반을 구축하고, 기계/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범단지인 ‘전주첨단기계벤처단지’를 조성하여 2003년 10월 전주를 방문한 노무현대통령으로부터 대표적인 산·학·연·관 협력모델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2004년에는 16개업체입주, 고용인원 166명, 매출액 145억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TIC는 산업자원부의 지역진흥사업인「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와 「전북테크노파크」를 유치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그동안 기계자동차산업이 전북지역 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TIC는 제2의 도약을 위한 자립기반 조성과 인력 보강을 위해 기존의 벤처상품화지원센터와 CAD/CAM/CAE인력양성센터를 포함, 1실2팀2센터의 기구로 확대 개편하였다. 2010년 ‘기계분야 특화기술을 보유한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이를 달성하기위해 ‘CAMTIC VISION 2010’ 계획을 수립하여 『안정적인 자립기반구축』, 『4대전략부문 R&D 역량강화』, 『효율적 지원체제 구축』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구성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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