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원찬희 교수(48·환경화학공학부)가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역 환경 보전 노력 등의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원찬희 교수는 5일 제1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내 환경교육 및 조사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각종 환경위원회에 참여해 환경행정에 관한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은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교수는 또 지난 2001년에는 전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설립을 주도했고, 2003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지역환경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기업환경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기도 했다.
한편 전주지방환경청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전주지방환경청과 전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원찬희 교수를 비롯해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15명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72년 UN총회에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의지를 드높이기 위해 지정됐다.
원찬희 교수는 5일 제1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내 환경교육 및 조사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각종 환경위원회에 참여해 환경행정에 관한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은 점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교수는 또 지난 2001년에는 전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설립을 주도했고, 2003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지역환경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기업환경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기도 했다.
한편 전주지방환경청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전주지방환경청과 전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원찬희 교수를 비롯해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15명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72년 UN총회에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의지를 드높이기 위해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