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수 교수를 비롯한 국내 6명의 학자들이 지난 30년간의 우리나라 어류 연구결과를 종합 발간해-
우리 대학 김익수 교수 등 도내 교수들이 다수 참여한 ‘한국어류대도감’(교학사)이 발간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한국어류대도감’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수산자원에 주목, 우리 바다에 사는 물고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몇 년에 걸쳐 나온 종합도감이다.
우리 대학 김익수 교수를 중심으로 군산대 최윤 교수, 군산대 이충렬 교수, 전주교대 이용주 교수, 제주대 김병직 연구교수 등이 저자로 공동 참여하고, 수중촬영전문가 김지현 씨가 사진을 맡은 ‘한국어류대도감’은 학술적으로 이미 30여년전에 발간된 ‘한국어도보’ 후속 연구로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동 발간작업에 참여한 6명의 저자들은 김익수 교수와 사제지간으로서, 한반도의 연근해와 기수 및 담수지역에 출현하는 어류 42목 213과 1,085종을 새로운 분류체계로 정리하고 전체 어종의 표본 원색사진과 그림을 제시했다.
또한 1977년 발간된 정문기 박사의 한국어도보 이후 발표된 26종의 신종과 225종의 미기록종이 새로 포함되었으며 각종의 형태와 생태, 분포, 동종이명 등 한국어류에 관한 최신정보를 담고 있다.
전체 어류분류군의 명확한 검색표를 제시해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물고기의 분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국내 어류도감으로는 최초로 북한에 출현하는 732종의 북한 어류명을 수록한 국내 최대의 어류도감이다.
우리 대학 김익수 교수 등 도내 교수들이 다수 참여한 ‘한국어류대도감’(교학사)이 발간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한국어류대도감’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수산자원에 주목, 우리 바다에 사는 물고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몇 년에 걸쳐 나온 종합도감이다.
우리 대학 김익수 교수를 중심으로 군산대 최윤 교수, 군산대 이충렬 교수, 전주교대 이용주 교수, 제주대 김병직 연구교수 등이 저자로 공동 참여하고, 수중촬영전문가 김지현 씨가 사진을 맡은 ‘한국어류대도감’은 학술적으로 이미 30여년전에 발간된 ‘한국어도보’ 후속 연구로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동 발간작업에 참여한 6명의 저자들은 김익수 교수와 사제지간으로서, 한반도의 연근해와 기수 및 담수지역에 출현하는 어류 42목 213과 1,085종을 새로운 분류체계로 정리하고 전체 어종의 표본 원색사진과 그림을 제시했다.
또한 1977년 발간된 정문기 박사의 한국어도보 이후 발표된 26종의 신종과 225종의 미기록종이 새로 포함되었으며 각종의 형태와 생태, 분포, 동종이명 등 한국어류에 관한 최신정보를 담고 있다.
전체 어류분류군의 명확한 검색표를 제시해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물고기의 분류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국내 어류도감으로는 최초로 북한에 출현하는 732종의 북한 어류명을 수록한 국내 최대의 어류도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