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혁신교육원 초대교육원장에 송기도 교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에 신환철 교수 위촉돼-
우리 대학 정치외교학과 송기도 교수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내의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의 초대 교육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은 대통령 자문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역혁신 교육사업을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됐다. 앞으로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은 지역이 외부의 지원없이 지역내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루기 위해 지역의 혁신리더들을 양성해내는 지역혁신교육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초대 교육원장으로 임명된 송기도 교수는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우리 대학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스페인 까딸루냐 지방연구 : 분권의 확대와 지역분쟁>, <국민의 정부와 영·호남 지역주의> 등 논문과 <콜럼버스에서 후지모리까지 : 중남미의 재발견>, <권력과 리더십 1~6>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또한 행정학과 신환철 교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지난 4월 7일 출범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찬 국무총리·최병선 경원대 교수)는 정부관련 부처 장관 13명의 정부위원과 17명의 민간위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추진위는 당초 유사한 역할을 담당했던 신행정수도후속대책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신환철 교수는 민간전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신 교수는 “추진위원들은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에 관한 사항과 행정도시 관련 정부정책을 조정하는 심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며 위원으로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으로 위촉된 신환철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전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우리 대학 사회과학연구소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주요논문으로는 <지역개발 전략수립을 위한 조직론적 접근>, <지역개발과 지방분권> 등 다수가 있다.
우리 대학 정치외교학과 송기도 교수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내의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의 초대 교육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은 대통령 자문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역혁신 교육사업을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됐다. 앞으로 한국지역혁신교육원은 지역이 외부의 지원없이 지역내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이루기 위해 지역의 혁신리더들을 양성해내는 지역혁신교육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초대 교육원장으로 임명된 송기도 교수는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우리 대학 사회과학연구소 소장,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스페인 까딸루냐 지방연구 : 분권의 확대와 지역분쟁>, <국민의 정부와 영·호남 지역주의> 등 논문과 <콜럼버스에서 후지모리까지 : 중남미의 재발견>, <권력과 리더십 1~6>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또한 행정학과 신환철 교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지난 4월 7일 출범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해찬 국무총리·최병선 경원대 교수)는 정부관련 부처 장관 13명의 정부위원과 17명의 민간위원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추진위는 당초 유사한 역할을 담당했던 신행정수도후속대책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신환철 교수는 민간전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신 교수는 “추진위원들은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에 관한 사항과 행정도시 관련 정부정책을 조정하는 심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며 위원으로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으로 위촉된 신환철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전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우리 대학 사회과학연구소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주요논문으로는 <지역개발 전략수립을 위한 조직론적 접근>, <지역개발과 지방분권>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