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 이제는 산업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고추장, 된장 등 장류와 포도주, 젓갈, 치즈 등 발효식품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우리 대학과 전북 도내 자치단체, 연구기관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우리 대학 두재균 총장과 강수기 한국식품연구원장, 최충일 완주군수, 이학진 임실부군수, 김종규 부안군수, 강인형 순창군수가 4월 6일(수) 오후 2시 전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발효식품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발효산업벨트조성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앞으로 이들 협약기관들은 연구 인력과 장비 공유, 학술연구 및 대규모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 상호협력을 통해 발효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우리 대학은 발효산업벨트 조성을 위해 발효식품산업의 경영컨설팅과 기술연구 지원, 우수 영세생산업체의 마케팅 지원 및 브랜드 개발과 C·I 개발 등을 지원하는 한편,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바이오식품연구센터 등 대학연구소 및 관련 학과와 컨소시엄을 통해 발효식품 연구 및 시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여 맛의 고장 전북이 발효식품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연구의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
우리 대학이 전라북도, 전주시, 중소기업청과 함께 주도하고 있는 2005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2005년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앞으로 전북이 발효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북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게 되었다. 고추장, 된장 등 장류와 포도주, 젓갈, 치즈 등 발효식품을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우리 대학과 전북 도내 자치단체, 연구기관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우리 대학 두재균 총장과 강수기 한국식품연구원장, 최충일 완주군수, 이학진 임실부군수, 김종규 부안군수, 강인형 순창군수가 4월 6일(수) 오후 2시 전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발효식품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발효산업벨트조성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앞으로 이들 협약기관들은 연구 인력과 장비 공유, 학술연구 및 대규모 프로젝트 공동 수행 등 상호협력을 통해 발효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우리 대학은 발효산업벨트 조성을 위해 발효식품산업의 경영컨설팅과 기술연구 지원, 우수 영세생산업체의 마케팅 지원 및 브랜드 개발과 C·I 개발 등을 지원하는 한편,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바이오식품연구센터 등 대학연구소 및 관련 학과와 컨소시엄을 통해 발효식품 연구 및 시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여 맛의 고장 전북이 발효식품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연구의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다.
우리 대학이 전라북도, 전주시, 중소기업청과 함께 주도하고 있는 2005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2005년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앞으로 전북이 발효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전북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