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나무를 심는 것은 생명을 심는 것이며 미래를 심는 것이다. 한 사람이 평생동안 사용하는 나무의 양은 잣나무500그루 분량이나 된다고 한다. 태어나면 누구나 500그루의 나무는 심어야 비로소 제 몫을 다 하는 셈이다.
우리 대학에서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오전 두재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단대 학장, 전체 교직원 및 총학생회, 산림자원학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리문화의 전당 뒤 덕진 학술림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단풍나무 1,200주와 이팝나무 800주 등 총 2,00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매년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를 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덕진학술림은 전주시 덕진동에서 금암동, 인후동, 송천동 등 4개 동에 걸쳐 138ha에 달하며 시민들의 건강 및 휴양활동을 위한 시민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광복 60주년, 60회 식목일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다. 일제 36년간의 산림자원 수탈과 6,25 한국전쟁 등으로 완전히 황폐화된 땅에 온 국민의 땀과 정성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국토의 64%를 푸른 숲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서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산림녹화 국가로 평가하고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오전 두재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단대 학장, 전체 교직원 및 총학생회, 산림자원학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리문화의 전당 뒤 덕진 학술림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단풍나무 1,200주와 이팝나무 800주 등 총 2,000주의 나무를 식재하였다. 매년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를 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덕진학술림은 전주시 덕진동에서 금암동, 인후동, 송천동 등 4개 동에 걸쳐 138ha에 달하며 시민들의 건강 및 휴양활동을 위한 시민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광복 60주년, 60회 식목일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다. 일제 36년간의 산림자원 수탈과 6,25 한국전쟁 등으로 완전히 황폐화된 땅에 온 국민의 땀과 정성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어 국토의 64%를 푸른 숲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서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산림녹화 국가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