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상당수 유명대학 보다 앞서, 다양한 연구지원 제도도 한몫 -
우리 대학이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연구비 지원금으로 49억7,825만여원을 지원받아 서울대(158억6,500여만원), 연세대(87억5,700만원), 고려대(77억여원) 등에 이어 7위를 차지했으며, 성균관대(인문·사회캠퍼스), 이화여대, 충북대, 영남대, 한양대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학술지원연구과제수도 모두 89건으로, 서울대(243건), 연세대(192건), 고려대(155건), 부산대(143건), 경북대, 전남대, 성균관대 인문·사회캠퍼스, 이화여대 등에 이어 9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일궈냈다.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지원금과 지원과제수 부문에서 전국 10위안에 포함된 것은 도내 대학 중 유일하며, 나머지 도내 대학들은 3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한 상태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매년 국내 학술연구와 국제학술 교류 활동을 위해 각 대학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학술연구분야는 학문적 특성을 고려한 분야별 프로그램 관리자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한 우수 연구 발굴로 정평이 나 있다.
우리 대학은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학 자체연구비를 조성하여 신임교수 1인당 연구비 9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연구기반조성 연구비 과제별 670만원 지원 제도, 연구동아리 지원 제도 등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외부 연구지원기관에서 시행하는 연구사업에 적극 참여토록 연구과제 신청장려금 제도를 마련하여 1,000과제를 지원하는 등 연구활성화와 대외적 연구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연구지원 제도 활성화로, 우리대학은 한국학술진흥재단 및 한국과학재단 등 연구비 지원기관을 통해 지난 2002년도 293억원, 2003년도 395억원, 2004년도 502억원의 연구비를 유치하여 연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우리 대학이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연구비 지원금으로 49억7,825만여원을 지원받아 서울대(158억6,500여만원), 연세대(87억5,700만원), 고려대(77억여원) 등에 이어 7위를 차지했으며, 성균관대(인문·사회캠퍼스), 이화여대, 충북대, 영남대, 한양대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학술지원연구과제수도 모두 89건으로, 서울대(243건), 연세대(192건), 고려대(155건), 부산대(143건), 경북대, 전남대, 성균관대 인문·사회캠퍼스, 이화여대 등에 이어 9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일궈냈다. 학술연구지원사업에서 지원금과 지원과제수 부문에서 전국 10위안에 포함된 것은 도내 대학 중 유일하며, 나머지 도내 대학들은 3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한 상태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매년 국내 학술연구와 국제학술 교류 활동을 위해 각 대학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학술연구분야는 학문적 특성을 고려한 분야별 프로그램 관리자 제도를 도입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한 우수 연구 발굴로 정평이 나 있다.
우리 대학은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학 자체연구비를 조성하여 신임교수 1인당 연구비 9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연구기반조성 연구비 과제별 670만원 지원 제도, 연구동아리 지원 제도 등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외부 연구지원기관에서 시행하는 연구사업에 적극 참여토록 연구과제 신청장려금 제도를 마련하여 1,000과제를 지원하는 등 연구활성화와 대외적 연구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연구지원 제도 활성화로, 우리대학은 한국학술진흥재단 및 한국과학재단 등 연구비 지원기관을 통해 지난 2002년도 293억원, 2003년도 395억원, 2004년도 502억원의 연구비를 유치하여 연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