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국회의장이 23일 오전 11시 진수당 온고을홀에서 두재균 총장, 처·단·국장, 학장 등 보직교수 및 도내 정관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원기 의장은 수여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학생 및 외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정치의 발전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김 의장은 “30년 가까이 정치를 해오면서, 믿음의 정치를 신조로 합리적인 정치, 대화와 타협의 상생정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 정치학박사라는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면서 “명예박사학위를 준 전북대학교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우리 대학은 “김원기 의장이 10, 11, 13, 14, 16, 17대 국회의원과 17대 국회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원칙과 정도의 정치’라는 일관된 신념을 지켜 국민통합, 정치개혁 등 국내 정치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전북도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며 학위수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원기 의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연세대를 거쳐, 동아일보에 입사한 뒤 1979년 제 10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 정계에 입문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 지난 1988년 여당과의 대화와 타협으로 5공 청문회를 성사시켰으며 1991년에는 국제의회연맹 평양총회 당시 남측대표로 활동하면서 남북국회회담의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전북의 지역구 의원으로 정읍을 사계절 가족 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내장산 리조트 사업을 유치하고 첨단방사선이용연구센터와 생명공학센터 전북분원의 정읍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지역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김원기 의장은 수여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학생 및 외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정치의 발전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김 의장은 “30년 가까이 정치를 해오면서, 믿음의 정치를 신조로 합리적인 정치, 대화와 타협의 상생정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 정치학박사라는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면서 “명예박사학위를 준 전북대학교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우리 대학은 “김원기 의장이 10, 11, 13, 14, 16, 17대 국회의원과 17대 국회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원칙과 정도의 정치’라는 일관된 신념을 지켜 국민통합, 정치개혁 등 국내 정치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전북도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며 학위수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원기 의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연세대를 거쳐, 동아일보에 입사한 뒤 1979년 제 10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 정계에 입문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 지난 1988년 여당과의 대화와 타협으로 5공 청문회를 성사시켰으며 1991년에는 국제의회연맹 평양총회 당시 남측대표로 활동하면서 남북국회회담의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전북의 지역구 의원으로 정읍을 사계절 가족 휴양관광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내장산 리조트 사업을 유치하고 첨단방사선이용연구센터와 생명공학센터 전북분원의 정읍유치를 성사시키는 등 지역 발전에도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