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에너지와 바이오신약 분야 전문가로 활약 기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고분자·나노공학전공의 이중희 교수(45)와 강길선 교수(44)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한국대표 위원으로 선정됐다.
국제표준화기구의 위원 선정은 각국이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정부차원에서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육성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우리 대학에서 두 명의 교수가 한국위원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표준화기구는 GATT에 의하여 국가간 무역의 기술적 장벽해소를 위한 품질 상호 인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상품 및 서비스의 국제간 교환을 촉진하고 지적,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세계 공통의 표준을 개발하고 무역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에 의해 1947년에 설립된 기구이다. 1987년 최초로 ISO 9000시리즈를 제정하는 등 설립 이래 현재 세계 140여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약 13,500 종의 표준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술적인 업무는 2,850여개의 기술위원회와 하부위원회에서 맡아 시행하게 되는데 표준화 업무에는 전세계적으로 산업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한국대표위원으로 선정된 이중희 교수는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술위원회(TC) 산하의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하게 된다. 또한 강길선 교수는 바이오신약의 전문가로 참여, 이들은 각 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에 참여하고 있는 140여개 국가의 과학 활동을 살피게 된다.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표준화 작업은 해당 국가 단체에서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ISO에 제안되면 분과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거쳐 총회 정원의 75%의 찬성을 통해 국제규격(IS:International Standard)으로 승인된다.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고분자·나노공학전공의 이중희 교수(45)와 강길선 교수(44)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한국대표 위원으로 선정됐다.
국제표준화기구의 위원 선정은 각국이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정부차원에서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육성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우리 대학에서 두 명의 교수가 한국위원으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제표준화기구는 GATT에 의하여 국가간 무역의 기술적 장벽해소를 위한 품질 상호 인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상품 및 서비스의 국제간 교환을 촉진하고 지적,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세계 공통의 표준을 개발하고 무역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에 의해 1947년에 설립된 기구이다. 1987년 최초로 ISO 9000시리즈를 제정하는 등 설립 이래 현재 세계 140여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약 13,500 종의 표준을 보유하고 있다.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술적인 업무는 2,850여개의 기술위원회와 하부위원회에서 맡아 시행하게 되는데 표준화 업무에는 전세계적으로 산업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한국대표위원으로 선정된 이중희 교수는 국제표준화기구의 기술위원회(TC) 산하의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하게 된다. 또한 강길선 교수는 바이오신약의 전문가로 참여, 이들은 각 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에 참여하고 있는 140여개 국가의 과학 활동을 살피게 된다.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표준화 작업은 해당 국가 단체에서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ISO에 제안되면 분과위원회와 기술위원회를 거쳐 총회 정원의 75%의 찬성을 통해 국제규격(IS:International Standard)으로 승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