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용 기능성식품과 의료소재 개발 등 다양한 연구활동 기대-
과학기술부가 선정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방연구중심대학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단장 공과대학 김학용 교수) 개소식이 10일 오후 진수당 1층 온고을홀에서 두재균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와 사업단 연구진, 각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해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우리 대학이 주관대학으로 원광대와 우석대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여 오는 2015년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헬스케어사업단은 인력양성과 학생들의 취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6개 총괄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21명의 연구책임자와 120명의 연구인력이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의 6개영역 총괄연구과제는 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헬스케어용 기능성 식품 개발(황금택·전북대), 천연물로부터 헬스케어용 의료소재 개발 및 응용(은재순·우석대), 헬스케어용 고기능성 소재 개발(김학용·전북대), 감각 및 운동기능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기기 기술 개발(권대규·전북대), 헬스케어 정보 구축을 위한 성인병 예방과 진단 및 치료에 대한 기반연구(김성주·전북대), 지능형헬스케어 및 의료정보서비스 기반 및 기술 개발(주수종·원광대)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기술부가 선정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방연구중심대학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단장 공과대학 김학용 교수) 개소식이 10일 오후 진수당 1층 온고을홀에서 두재균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와 사업단 연구진, 각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해 지방연구중심대학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은 우리 대학이 주관대학으로 원광대와 우석대가 협력대학으로 참여하여 오는 2015년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헬스케어사업단은 인력양성과 학생들의 취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6개 총괄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21명의 연구책임자와 120명의 연구인력이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의 6개영역 총괄연구과제는 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헬스케어용 기능성 식품 개발(황금택·전북대), 천연물로부터 헬스케어용 의료소재 개발 및 응용(은재순·우석대), 헬스케어용 고기능성 소재 개발(김학용·전북대), 감각 및 운동기능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기기 기술 개발(권대규·전북대), 헬스케어 정보 구축을 위한 성인병 예방과 진단 및 치료에 대한 기반연구(김성주·전북대), 지능형헬스케어 및 의료정보서비스 기반 및 기술 개발(주수종·원광대)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