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간호대학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

    • 전북대학교
    • 2005-03-09
    • 조회수 5894
    -경쟁력 갖춘 간호사 양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 터-

    간호대학이 3월 1일자로 단과대학으로 승격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2005년 3월 1일부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어 3월 9일 오전 11시 간호대학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열린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에는 두재균 총장과 처·국장 등 보직교수, 학장, 간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그리고 각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초대학장에 취임한 김명자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교수·학생의 역량 강화, 경쟁력을 갖춘 간호사 양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겠다.”며 초대학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두재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간호대학 승격은 58년 전북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매우 뜻 깊은 일로서, 앞으로도 간호대학이 크게 성장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함으로써 간호대학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간호학과의 단과대학 승격은 서울대학교에 이어 국립대학에서는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일이다. 간호대학은 의대 2호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간호대학 자체의 독립건물을 마련하기 위해 발전기금 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2월 28일자 명예퇴직한 정영숙 명예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을 기탁하여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또한 문정희 간호대학 동문회장 외 많은 졸업생들도 발전기금을 기탁함으로써 앞으로 간호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