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갖춘 간호사 양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 터-
간호대학이 3월 1일자로 단과대학으로 승격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2005년 3월 1일부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어 3월 9일 오전 11시 간호대학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열린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에는 두재균 총장과 처·국장 등 보직교수, 학장, 간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그리고 각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초대학장에 취임한 김명자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교수·학생의 역량 강화, 경쟁력을 갖춘 간호사 양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겠다.”며 초대학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두재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간호대학 승격은 58년 전북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매우 뜻 깊은 일로서, 앞으로도 간호대학이 크게 성장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함으로써 간호대학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간호학과의 단과대학 승격은 서울대학교에 이어 국립대학에서는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일이다. 간호대학은 의대 2호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간호대학 자체의 독립건물을 마련하기 위해 발전기금 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2월 28일자 명예퇴직한 정영숙 명예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을 기탁하여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또한 문정희 간호대학 동문회장 외 많은 졸업생들도 발전기금을 기탁함으로써 앞으로 간호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간호대학이 3월 1일자로 단과대학으로 승격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의과대학 간호학과에서 2005년 3월 1일부터 간호대학으로 승격하게 되어 3월 9일 오전 11시 간호대학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열린 현판식 및 초대학장 취임식에는 두재균 총장과 처·국장 등 보직교수, 학장, 간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그리고 각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초대학장에 취임한 김명자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 교수·학생의 역량 강화, 경쟁력을 갖춘 간호사 양성,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겠다.”며 초대학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두재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간호대학 승격은 58년 전북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매우 뜻 깊은 일로서, 앞으로도 간호대학이 크게 성장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함으로써 간호대학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간호학과의 단과대학 승격은 서울대학교에 이어 국립대학에서는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일이다. 간호대학은 의대 2호관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 간호대학 자체의 독립건물을 마련하기 위해 발전기금 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2월 28일자 명예퇴직한 정영숙 명예교수가 대학발전기금으로 3천만원을 기탁하여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또한 문정희 간호대학 동문회장 외 많은 졸업생들도 발전기금을 기탁함으로써 앞으로 간호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