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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평생 배움의 꿈 실현, 명예학생 수료식 열려

    • 전북대학교
    • 2005-02-21
    • 조회수 4568
    우리 대학의 2005년 명예학생 수료식이 21일 오후 본부 4층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이 지난 2002년 명예학생 제도를 시행하고 처음 열린 수료식에는 두재균 총장, 유상희 평생교육원장, 권인탁 교수와 수료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명예학생은 시행 첫해에 입학한 2002학번의 최현규씨(63) 등 7명으로 최고령 수료생은 올해 74세의 이정팔씨다.
    이날 두재균 총장은 뒤늦게 배움의 꿈을 실현한 명예학생들에게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치신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모교(전북대)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축하와 함께 모교 사랑에 대한 당부의 말도 전했다.
    명예학생 제도는 우리 대학이 지역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청강은 9학점(또는 3과목) 이내로 하고 3년동안 30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명예학생은 시험을 면제하고 담당교수의 동의를 얻은 강좌에 대해 출석과 태도로 성적 및 학점을 부여하며, 3년동안 30학점을 취득한 자에게 수료 후 명예학생으로 추대하고 수료증을 수여한다. 집중적인 전공과목 이수자에 대해서는 총장명의의 인증서를 교부한다.
    우리 대학 평생교육원은 학부강좌를 개방해 지역주민을 위한 진정한 대학상을 구축하고 학부 학생들과 동일한 학사일정 과정을 진행하며 세대간의 문화 이해 및 갈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명예학생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첫 해인 지난 2002년 22명이 입학한 것을 비롯해 모두 50여명이 입학, 배움의 꿈들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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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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