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에 외국 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한국문화 체험의 장이 열렸다. 우리 대학은 자매결연 대학인 일본 동북대학교 학생 4명과 와세다대학교 학생 5명을 초청하여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2005년 겨울방학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Feeling Korea Program)을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2주간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14일 오전 11시 본부 8층 회의실에서 두재균 총장을 비롯하여 학교관계자, 일본 대학생, 자원봉사 학생 등이 참석해 한국문화 체험에 대한 기대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총장은 “이번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대학교와 전라북도, 한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하였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기간 동안 일본 대학생들은 한국어 수업과 함께 한국의 전통예절, 태권도, 한국무용, 한국 요리와 전통 혼례를 직접 체험, 한국문화를 몸소 익히게 된다.
매일 오전에 마련되는 한국어 수업에서는 한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회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한국의 토우, 전통무용, 요리 등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오는 24일에는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일본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혼례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일본 학생들도 한국어 수업은 물론 한국전통문화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냈다. 일본 동북대학교 쿄코 호소고시 학생(여·20)은 “한국에 오게 되어 너무 기쁘고 특히 한국요리와 혼례체험이 기대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일본 와세다 대학에 재학 중인 다이스케 노무라 학생(남·22)은 “한국 드라마를 접하면서 한국가요를 알게 됐고 차차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져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일본 내 한류열풍에 대한 의견을 말하였다.
우리 대학의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각각 10여명의 학생을 초청해 시행하고 있으며, 반면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 10여명을 매년 동북대학과 와세다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하여 1년간 해당 전공을 이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은 한국문화 특히 전주의 전통문화를 일본 대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일본에서 일고 있는 한류열풍과도 맥을 같이하여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인 전통문화도시 구축에도 매우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날인 14일 오전 11시 본부 8층 회의실에서 두재균 총장을 비롯하여 학교관계자, 일본 대학생, 자원봉사 학생 등이 참석해 한국문화 체험에 대한 기대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총장은 “이번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대학교와 전라북도, 한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하였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기간 동안 일본 대학생들은 한국어 수업과 함께 한국의 전통예절, 태권도, 한국무용, 한국 요리와 전통 혼례를 직접 체험, 한국문화를 몸소 익히게 된다.
매일 오전에 마련되는 한국어 수업에서는 한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회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한국의 토우, 전통무용, 요리 등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오는 24일에는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일본 학생들에게 한국 전통혼례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일본 학생들도 한국어 수업은 물론 한국전통문화에 대해 큰 기대를 나타냈다. 일본 동북대학교 쿄코 호소고시 학생(여·20)은 “한국에 오게 되어 너무 기쁘고 특히 한국요리와 혼례체험이 기대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일본 와세다 대학에 재학 중인 다이스케 노무라 학생(남·22)은 “한국 드라마를 접하면서 한국가요를 알게 됐고 차차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져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일본 내 한류열풍에 대한 의견을 말하였다.
우리 대학의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각각 10여명의 학생을 초청해 시행하고 있으며, 반면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 10여명을 매년 동북대학과 와세다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파견하여 1년간 해당 전공을 이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은 한국문화 특히 전주의 전통문화를 일본 대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일본에서 일고 있는 한류열풍과도 맥을 같이하여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인 전통문화도시 구축에도 매우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